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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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속에 광염축구 전사들 “『(- -)』”
작성자: 김지석 2002년 8월4일 주일 새벽6시30분경 띠리리리리♬ (조용택전사 call) 전화벨소리의 잠을깬 김지석전사 ” 음.. 오늘축구하기로했었지.. 근데 너무졸려~_~; 잘란다 ” 띠리리리리♬ (홍철진전사 call) ” 아~ 졸린데 자꾸 전화오네..” 뚝~ 받자마자 끊어버린 김지석전사 띠리리리리♬ (천기동전사 call) 기동전사 ” 지슥아~ 니 축구하러 갈끼가?? ” 지석전사 ” 어?? 어.. 가.. 가야지.. 이따 갈수있음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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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동!! 5부성가대원 되다…^^
작성자: 천기동 청년2부 지체 여러분! 안녕하세요… 천기동입니다^^ 30도가 기본인 요즘 날씨에 몸과 맘은 평안하신지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잘지내신다고요^^ 전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며 남은 방학을 보냅니다… 무슨 알바이냐구요? 음… 중앙할인마트에서 야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 쌀이랑 야채를 들고 배달도 가구요^^ 이런이유로 인해 토요일 예배를 참석하지 못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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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퇴원 축하해요!~~~^^
작성자: 강혜진 +:+:+:+:+:+:+:+:+예수님의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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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전희선♡ 여긴 구청입니다~ 원래 동사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그것두 8일이면 끝나는데~ 얼마 안남은 아르바이트 기간에 하나님께서 또 다른 경험을 시켜주시네요..^^ 오늘부터 구청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에야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동안 전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ㅎㅎ 세상에 별별 사람 다 있다지만 나한테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짧은기간에 경험을 통해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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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지석 아버지 검사.. 좋은결과나왔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모두감사합니다^^ 고창명집사님도 회복하실거라 믿습니다!!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군대?? 별거아닙니다 캬캭ㅋ § .그거~ 세진형 토요일에 약 꼭챙겨오공.. 경민형 드라마팀~ 언제 모여? 흐흐흐~ 어혀 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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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top & Again……….
작성자: 유태식 샬롬! 지금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거룩한 행적들을… 찬양과 워십과 무언극 그리고 전도하고 수고하였던 모습들… 놀랍고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들어 사용하시니 우도로 시작하였던 선교가 보길도로 대만으로 그리고 마침내는 캄보디아 땅으로까지 내년에는 유럽아니면 인도라지요… 여러분들이 행하였던 수고의 시간들은 이미 지나갔지만 제가 이렇게 지나간 후에도 보고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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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동이 형의 생일.. 축하해 주세요~^^
작성자: 송영한 기동이 형~ 오늘 생일 맞죠?^^ 만난 시간은,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 짧고 보잘 것 없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네요. 물론 형의 인기로 보아 수많은(?) 쪽지와 핸드폰 메세지가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_-;;; 특별히 이곳 청년 2부 자유게시판에는 제가 먼저 글을 올립니다.^^ 캄보디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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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시구 있는듯합니다…
작성자: 박경순 아버지 병원을 옮겼어요…. 을지로에 있는 백병원인데 저희 식구들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계속 검사를 다시 해보고 있는데 다리 수술한곳은 조금씩 운동하면 나아질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희 식구들이 젤 걱정했던 눈과 귀…. 귀는 지금은 어느정도 들리시는 상태구 앞으로 계속 나아질거라고 합니다만 눈은 아직 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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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고 건일이가 오늘 퇴원한다네요…
작성자: 엄세준 좀전에 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오늘 퇴원을 한다고 하네요… 두 사람 다 경과가 좋아진데다 검사 결과가 깨끗해져서.. 퇴원 오더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무척들 좋아하네요… 얼마나 병원이 갑갑했던지… ^^ (음… 개인적으로는 한 10일정도 잘 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지만…) 음… 하여튼…. 이제 입원했던 모든 청년들이 퇴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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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오늘 첨으로 “침” 맞아보았네요ㅠㅠ
작성자: 이경민 요즘 몸이 힘든 것을 아시고는 천장로님께 부탁드려, 침을 맞았는데..쩝~ 한의원을 몇번가서 맥도 보고 했었지만.. 헉… 침을 맞아보긴 처음이네요!! 얼마나 두렵고 떨리던지… 두손이 오돌오돌 떨리더라구여~쩝~ 맥집고, 혈압제고, 앞으로 뒤로 뒤쳐기며, 마구 누르시는데.. 저는 오징이 몸비틀듯이 몸을 마구마구 꼬고…(아파서..) ㅠㅠ 누루는 것을 멈추시며, 하시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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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누리세요!
작성자: 이경민 예수님은 언제나 내가 버리기 싫어하는 것을 버리라고 하시는데…. 내가 나오기 싫어하는 제한된 구역에서 나오라 하시는데… 내 스스로 그 안에서 안주하려고, 너무 익숙해 져서 나오면 불안할까봐~ 자유를 누리고 있지 못한 것을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이제 그 환경을 넘어..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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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약먹는날~
작성자: 강혜진 ㅍㅎ ㅜㅜ ㅅ ! 오늘은 교회 설교를 듣지 못했어요 저번의 설교를 인터넷으로 듣고 있어요.^^~ 내일은 월요일이니까, 말라리아 약먹는 날이네요. 역시 설교 말씀은 너무 은혜스러워~` ^^* 할ㄹ렐루야 – 아멘!^^ 그럼, 오늘, 내일도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