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언제나 내가 버리기 싫어하는 것을 버리라고 하시는데….
내가 나오기 싫어하는 제한된 구역에서 나오라 하시는데…
내 스스로 그 안에서 안주하려고,
너무 익숙해 져서 나오면 불안할까봐~
자유를 누리고 있지 못한 것을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이제 그 환경을 넘어..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자유로운 땅을 밟아 보기를 바랍니다.
*^^*
예수님은 언제나 내가 버리기 싫어하는 것을 버리라고 하시는데….
내가 나오기 싫어하는 제한된 구역에서 나오라 하시는데…
내 스스로 그 안에서 안주하려고,
너무 익숙해 져서 나오면 불안할까봐~
자유를 누리고 있지 못한 것을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이제 그 환경을 넘어..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자유로운 땅을 밟아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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