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

작성자: 전희선♡

    여긴 구청입니다~
    원래 동사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그것두 8일이면 끝나는데~ 얼마 안남은 아르바이트 기간에
    하나님께서 또 다른 경험을 시켜주시네요..^^

    오늘부터 구청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에야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동안 전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ㅎㅎ

    세상에 별별 사람 다 있다지만
    나한테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짧은기간에 경험을 통해 저를 단련시키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게시용 내용이 아니라서 ,,^^;; 여기까지만..)

    담대하게 세상을 살아야겠어요
    전 그동안 아무것도 몰랐고 아무 생각없이, 겁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 좋을거라고만 생각하고 그렇게 대했거든요

    아직두 마음이 어지럽네요~
    하지만 더 좋은환경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옆방엔 언니두 있거든요,,헤헤
    점심땐 언니랑~ 저~기 나가서 놀기로 했어요^^

    교회의 품이,,우리 교회 식구들이 그리워집니당~
    모든 사람들이 우리 교회 식구들같기만 하다면,,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