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이 형~ 오늘 생일 맞죠?^^
만난 시간은,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 짧고 보잘 것 없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네요.
물론 형의 인기로 보아 수많은(?) 쪽지와 핸드폰 메세지가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_-;;;
특별히 이곳 청년 2부 자유게시판에는 제가 먼저 글을 올립니다.^^
캄보디아에서, 그리고 주님을 만나며 느꼈던 감사와 행복이
형의 인생 동안에 함께 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학교에서 새롭게 배우는 일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되길 빌고,
오늘 하루 또한 행복한 시간이길 기도할께요.^^
사랑합니다.^^*
이렇게 글 올렸으면.. 한 턱 쏴야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