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힘든 것을 아시고는
천장로님께 부탁드려, 침을 맞았는데..쩝~
한의원을 몇번가서 맥도 보고 했었지만..
헉…
침을 맞아보긴 처음이네요!!
얼마나 두렵고 떨리던지…
두손이 오돌오돌 떨리더라구여~쩝~
맥집고, 혈압제고, 앞으로 뒤로 뒤쳐기며, 마구 누르시는데..
저는 오징이 몸비틀듯이 몸을 마구마구 꼬고…(아파서..)
ㅠㅠ
누루는 것을 멈추시며, 하시는 말씀..
“젊은 놈이 기가 이리 약해졌노~”
쩝…
“기”라는게 있기는 한거 같더군여~
오늘 저녁에 침에 찔려서 피도 보고, 머리에 얼굴에, 손에 대침 맞고, 기절할뻔하고…
절실히 느끼는 것!
“아프면…더 고생이다~쩝~”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