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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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시에 우리의 전도지(地)로 나갑니다.
작성자: 이경민 31일 순모임이 시작되는 날이죠? 더불어.. 2시에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전도지로 향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광염의 멋진 전도자들, 비젼하우스로 모여주시구요! 마들역으로 나갈겁니다. 하나님이 오늘 그시간에 우리모두를 위해서 준비하신 놀라운 힘과 은혜의 선물들, 또 감격의 선물들을 준비하셨을 줄로 믿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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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멋진 아이.
작성자: 이석진 철진아! 이 야밤에 오늘 찍은 사진을 벌써 다 올렸구나. 감격…눈물 뚝뚝 잠시도 일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철진이. 그러나 벌써 10시만 되면 눈이 감기는 철진이 철진이 빨리 장가보내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게 해야지. 참! 이건 내가 말씀을 전하려는 주제와는 다르지.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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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까말까 망설이다가..
작성자: 이호빈 안~녕하십니까. 대한의아들 호빈입니다^^ 별루 연락도 못드리고 그래서 죄송합니다.. 바쁘지도 않은데 바쁜척하고..^^ 보니깐.. 7월에 캄보디아도 다녀 오시구.. 지체님들도 모두 잘 지내시는 것 같구… 아 그리고 저번에 경구형 백일휴가 나왔더군요… 아래 경구형 쓴 글 보니깐.. 또 저한테 많은 도전이 되고..특히 술 담배의 강요에 맞서고 묵상하고 기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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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조가 동아일보에 나왔어요!
작성자: 최옥조 동아일보 27(화)일날짜 신문에 옥조가 학과언니랑 찍은 사진이 실렸답니다~! 시청에서 학교 졸업작품중 하나를 전시했는데 그때 신문사에서 기자들이 왔다갔었거든요. 보고 있는 사람들이 필요했는지 지키는 당번서다가 도움이 필요하다구 해서 응했거든요^^ 제 작품도 있어서 다른 방송사에선 이터뷰도 해갔는데 나왔었는지 모르겠네요, 서울네크워크뉴스였는데, ㅋㅋㅋ 그 밖에 많이 왔다갔거든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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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이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홍철진 사랑하는 청년2부 지체들… 보고 싶습니다. 여기는 김해 한림면입니다. 어제 저녁에 올라가서 사랑하는 우리 지체들을 볼줄알았는데… 오늘 아침 또 다시 봉사에 들어갔습니다. 여벌옷도 없구… 핸폰은 밧데리가 없어서 꺼졌구… 덮긴 왜 이리도 더운지… 하지만 즐겁습니다. 복음화 비율이2.5%밖에 안돼는 이곳에 이번일로 인해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하길 소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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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작성자: 정미정 가을인가봐요…^^ 살갗에 스치는 바람이 시원하고.. 구름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푸르른걸 보니~~~^^ 화요일 쯤이었나…??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언니랑 통화하는데.. 그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가을 좋아하지 않냐고.. 가을이랑 닮았다고….^^ 개인적으로.. 가을을 타는 편은 아닌데.. (모든 계절을 타지요…^^;;) 올 가을은.. 왠지 특별할 것 같은 느낌이..~~~^^ 나중에,,,, 나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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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훈련
작성자: 이석진 아무래도 제자 훈련을 한 주 연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오후에 장학생 면접이 있네요. 장년들은 같이 스케쥴은 가야 하지만 청년부는 이 스케쥴에서 조금 자유하기에 한 주 연기합니다. 장학생으로 신청한 제자반은 편한 마음으로 면접보구요. 저도 면접 위원이라 시간을 어쩔 수 없음을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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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꼈다.
작성자: 이석진 홈페이지가 바꼈습니다. 우리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곳이 자유게시판이라 jeondo.net을 치면 이 곳이 첫 화면이 되도록 바꿨습니다. 보고싶은 친구에 편지를 쓰는 곳을 한 곳 새롭게 만들었구요. 다른 곳은 전과 같은데 좀 쉽게 볼 수 있도록 메뉴를 정리했습니다. 건일이가 늦은 시간까지 많은 수고를 했습니다.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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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갈 사람
작성자: 이석진 오늘 오후 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입원해 있는 보경이에게 가려고 하는데…같이 갈 사람은 여기 붙으세요. 한양대학 병원이고 함께 가면 즐거운 일들이 무척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류태진 순장이 함께 할 거고…. 맛있는 거 사가지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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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성백철전도사님을…홍홍^^*
작성자: 하외진 저번주 성백철 전도사님의 이성교제 특강에 청년1부 언니, 오빠들이 굉장히 열광하고 있던데…^^ 저희도 모셔서 성백철 전도사님의 만루홈런 치는 것을 보고 싶은 작은 소망이 생겨서…(나만 그런가?^^;) 소망이 너무 과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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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중
작성자: 이석진 여름 모든 사역이 끝났다는 안도감일까? 주일부터 조금 이상하더니….지금 석진이는 몸살 중. 입맛도 없고 식은 땀은 나지만…. 이번 주에 나도 개강한다. 개강하는 많은 청년들이 여름의 교회일로 지치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는 개강이 되길 소원해. 몸살 중이어도 청년들이 함께 있는 시간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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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진이 글을 보면서…
작성자: 이석진 제가 청년부 예배시간을 통해서 광고를 했죠? 몇 주 전부터 계속 청년들과 함께 이성교제, 그리고 준비 이 모든 것들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싶었고 그걸 정리해서 한 번 나누고 싶다고요. 외진이 글을 보면서 많은 청년들이 또 그런 시간을 기대하고 있었구나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