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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훈련

작성자: 이석진

      아무래도 제자 훈련을 한 주 연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오후에 장학생 면접이 있네요. 장년들은 같이 스케쥴은 가야 하지만 청년부는 이 스케쥴에서 조금 자유하기에 한 주 연기합니다.

      장학생으로 신청한 제자반은 편한 마음으로 면접보구요. 저도 면접 위원이라 시간을 어쩔 수 없음을 이해해 주세요.

      이번 주 개강으로 잔뜩 기대하고 있던 지체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네요.

      딱 한 주 연기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