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진아!
이 야밤에 오늘 찍은 사진을 벌써 다 올렸구나. 감격…눈물 뚝뚝
잠시도 일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철진이. 그러나
벌써 10시만 되면 눈이 감기는 철진이
철진이 빨리 장가보내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게 해야지. 참! 이건 내가 말씀을 전하려는 주제와는 다르지.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좋은 색시 빨리 주셨으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