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2부 지체들… 보고 싶습니다.
여기는 김해 한림면입니다.
어제 저녁에 올라가서 사랑하는 우리 지체들을 볼줄알았는데…
오늘 아침 또 다시 봉사에 들어갔습니다.
여벌옷도 없구… 핸폰은 밧데리가 없어서 꺼졌구…
덮긴 왜 이리도 더운지…
하지만 즐겁습니다.
복음화 비율이2.5%밖에 안돼는 이곳에 이번일로 인해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하길 소망하고 있고 또 그렇게 되여 가고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오늘저녁이나 낼은 올라 갈것 같네요.
사랑하는 우리 지체들의 얼굴을 그동안 한번도 못봐서인지 정말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와있는 목사님 이하 모든 교역자분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쉼없는 봉사와 더위로 체력이 거의 바닥나 있습니다.
어제는 병원에가서 회복제 주사도 맞았습니다.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