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가봐요…^^
살갗에 스치는 바람이 시원하고..
구름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푸르른걸 보니~~~^^
화요일 쯤이었나…??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언니랑 통화하는데..
그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가을 좋아하지 않냐고.. 가을이랑 닮았다고….^^
개인적으로.. 가을을 타는 편은 아닌데.. (모든 계절을 타지요…^^;;)
올 가을은.. 왠지 특별할 것 같은 느낌이..~~~^^
나중에,,,,
나를 다시 돌아보았을 때는
가을처럼.. 원숙한,,
그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처럼….
시절에 따라,, 과실을 맺고,,
나그네들에게.. 쉼의 공간을 제공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