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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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제특강 4 – 누구와 사귈 것인가
작성자: 조범민 9월 28일 이성교제 특강 4번째 시간입니다. 1. 기본사양에 충실하라. 선택사양을 위해 기본사양을 포기하지 말라. 기본사양: 이성, 신앙인, 사랑하는 사람, 매력(정형화된 매력은 아님), 인격 2. 반하는 것 : 사랑하는 것 외모 : 전인격 기복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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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용 부장집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최정훈 샬롬*^^* 철야예배를 다녀와서 바로 글을 남깁니다. 참 은혜스러웠던 예배였습니다… 시베리아의 현실과 광염 성도들의 사랑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무엇보다 제 맘을 뜨겁게 했던 것은…우리 청년부 부장집사님이신 고창용 집사님을 향한 기도였습니다.. 찬양시간에 전 놀라고 말았습니다.. 예배당에 들어오실때 힘차게 당당하게 들어오셨던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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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조범민 오늘 우리가 함께 드릴 예배를 기대합니다. 찬양이 은혜롭기를 원합니다. 찬양팀이나 함께 찬양 하는 모든 청년들이 하나님께 집중하며 우리 마음을 아버지께 드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에 우리의 더러움이 드러나며 주님 앞에 씻기는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고, 우리의 진정한 고백이 주님께 올려드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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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하시나요?
작성자: 이석진 제가 회사 다닐 때 우리 친구들 사이에 유행하던 말이 있었습니다. “여자 친구라도 생각하는 사람은 토요일날 꼭 같이 있어야 해” 주말에 다른 남자와 있게 한다면 그건 여자 친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한 동안 이 말을 진리처럼 생각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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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바가 있다.
작성자: 이석진 전도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크리스챤 외에는 없을 것 같구나. 생명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죄있는 사람은 자연스런 반응이구. 어느 곳에서도 전도하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을 본 적은 없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를 따라 전해야 한다. 물론 지금과 같이 학교 전체에서 찬양을 하는 것은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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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방법??
작성자: 윤민영 홈페이지에는 적어도 하루 한번은 들어오는데… 들어올때마다 너무 글들도 적고, 무슨 글을 남겨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 지나가다가. 오늘은 저희 학교에서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는 문제인 전도의 방법에 대한 얘기를 적어보고 조언을 구하려 합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많은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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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머리 터지겠당…
작성자: 주은혜 (deeppink) ㅠ.ㅠ 머리 터지겠어~~~ 간만에 공부하려니.. 에휴~ 정말 머리 터지겠네요~! 이제 슬슬 다시 직장을 찾아보려고… 쩐에 만들다 접어둔~ 홈페이지를.. 이어서 만들고 있는데… 아~ 정말.. 간만에 플래시 공부하면서 할라니.. 정말 머리 터질것 같아요~! 몰라서 너무 너무 답답하구…….. 악~~~~~~~~~~~~~` 터질것 같아요~! 주위에 아는 사람들도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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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
작성자: 이석진 사진이 예뻐서 올리는데…. 사진 보고 자매에 관심 있더라도 연락하지 말기 바랍니다. 사전에 내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히히 ^——————-^ 이름은 가르쳐주지. 전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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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전거 필요한 사람
작성자: 이석진 (잘난체)(12pt) 성철이에게 자전거가 있는데 괜찮아는 보인다. 혹시 자전거가 필요한 사람, 나한테 얘기해라. 공짜냐고? 지금도 고민중이다. 일단 필요한 사람은 나한테 얘기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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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작성자: 강혜진 <가장 필요한 일, 가장 중요한 일> 성공을 위해선 시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위해 시간을 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당장 눈앞에 닥친 일들을 처리하는 데 급급할 뿐 중요한 일은 단지 급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홀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건강이야말로 시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대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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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이…
작성자: 조용택 지석이 부대 주소랍니다. 주소 받은지 좀 됐지만.. 제가 좀 깜빡 깜빡 하는 바람에… 이제야.. 저두 편지 보낸지 얼마 돼지 않았고… 여하튼 10월 11일까지 논산서 훈련한다니까요 음.. 10월 4일 전까지는 보내셔야 지석이 가 보게 될듯싶네여 이걸보시는분.. 편지 보네세요 충남논산시 연무읍 죽평리 사 76-10호 10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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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
작성자: 윤민영 오늘 아침 3부 예배를 드리고 잠시 친척집에 들렸다가 학교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오자마자 이런저런 일에 치여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는걸 느끼고 있답니다. ^^;; 엄청나게 압박을 가해오는 숙제들과… 교수님께서 시키신 심부름과… 방청소 빨래거리 등등. -_-;;; 토요일날… 어느덧 그저께가 되네요. 이석진 전도사님 말씀…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구요~~!! 오랫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