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3부 예배를 드리고 잠시 친척집에 들렸다가 학교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오자마자 이런저런 일에 치여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는걸 느끼고 있답니다. ^^;;
엄청나게 압박을 가해오는 숙제들과…
교수님께서 시키신 심부름과… 방청소 빨래거리 등등. -_-;;;
내려오자마자 이런저런 일에 치여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는걸 느끼고 있답니다. ^^;;
엄청나게 압박을 가해오는 숙제들과…
교수님께서 시키신 심부름과… 방청소 빨래거리 등등. -_-;;;
토요일날… 어느덧 그저께가 되네요.
이석진 전도사님 말씀…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구요~~!!
오랫만에 앞에 서서 찬양 인도를 하는게 아닌 자리에 앉아서 다른 분들의 찬양인도를 받아보니
오랫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찬양을 드린것 같네요.
사실 그동안 찬양 인도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잘해야된다는…
실수하지 말아야된다는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가지면서 앞에 섰었으니깐요.
예배때 많은분들을 만나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네요.
오늘 3부 예배에서… 이석진 전도사님하고 성가대 하시는 두분은 보고왔는데…
정아 누나한테는 인사를 못 했죠. ^^;;
다른 분들께는 오늘 인사를 못 드리고 왔네요.
하튼. 비행기 안 떨어지고 포항공항에 잘 착륙해서…
학교에 잘 돌아왔습니다. (아… 지겨운 기숙사. ㅠ.ㅠ)
이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네요.
대부분…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겠지만…
그 똑같은 일상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항상 기뻐하시길 바랍니다~! ^^
사실… 제가 제발 좀 그랬으면 하는 마음에… ^^;;;
자주자주 들려서 글 쓰겠습니다~!! ^^
그래도 되죠??
그럼… 오늘은 이만~~ ^^
ps. 은혜야. 6기 까페… 버린거야?? 예전거 글을 찾아 읽고 가봤는데…
너무 많이 쌓인 먼지들과… 거미줄을 보고 도망쳐 나왔다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