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크리스챤 외에는 없을 것 같구나.
생명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죄있는 사람은 자연스런 반응이구.
어느 곳에서도 전도하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을 본 적은 없다.
생명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죄있는 사람은 자연스런 반응이구.
어느 곳에서도 전도하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을 본 적은 없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를 따라 전해야 한다.
물론 지금과 같이 학교 전체에서 찬양을 하는 것은 고려해야 겠지만….
그러나 학교에서 술 먹고 노래하는 사람들 없나?
그런 사람들에게는 관대하지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는 어렵기에
전도하는 것을 싫어할 수 있지.
그래도 힘있게 전도해라.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에게는 기대하는 바가 있어서
자기들은 못해도 기독교인들은 해 주기를 기대하는 것을
찾아 해 주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