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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청년들 봉사사진 올렸습니다.

    작성자: 이경민 (앙증체)(green)(12pt) 청년들 봉사사진을 Photo Studio 에 올렸습니다. 아쉽지만, 모든 청년들의 사진을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미안하구요. 정말 수고들 많았습니다.^ㅁ^ 근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장정들 너무대단해여~~ ^ㅁ^

  • 잠 못드는 이 밤에…

    작성자: 하외진 벌써 외진이가 잘 시간 12시를 30분이나 넘기고 있네요. 전 12시 넘으면 밤 샌걸로 취급하기 때문에…^^(잠팅이~~) 이성교제 5탄을 이제야 보고, 또 은혜받고, 늦게나마 숙제도 해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공동체에 벌써 몇 주째 나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회개하고 나오는 밤 입니다. 금요일에는 장애인 복지관으로 자원봉사를…

  • 내일 육군사관학교에서 있을 작업에 관해서(약도포함)

    작성자: 이경민 (blue)(12pt) 내일 8시부터 이랜드에서 보내온 옷가지들과 한국교회의 이름으로 산 히터 2000개를 분류하고, 재 포장하는 작업을 합니다. 옷의 분량만도 11톤 트럭으로 11대니까… 상상해 보세요!! 모두들 와서 도왔으면 합니다. 우선 순장들은 모두 참석하기로 합의 보았습니다. ^ㅁ^ 음….약도를 올려놓았습니다. 바로 오실분들은 약도를 보고 찾아오구요. 함께 교회에서…

  • 캡숑중요~!! 10월 12일 오늘 토요일 집회~->태릉 육사 동창회관으로~

    작성자: 조범민 9시에 모였던 그 많은 사람들이 힘에 지나도록 작업을 했는데도 워낙 많은 물량이다 보니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 2부 집회는 오늘 교회에서 없습니다. 대신에 태릉에 있는 육군사관학교 동창회관에서 수재민에게 보낼 옷들 물류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마지막에 오는 사람까지 챙겨서 함께…

  • 제자반 만… 필수… 꼭…

    작성자: 홍철진 제자반하는  청년들은  제자반 방으로 가서 글을 확인하시고 꼭 이플 달아 주시길 … 꼭…

  • 이밤….

    작성자: 이병욱 여름이었으면 해가 뜰 시간이군요….ㅎㅎ 잡념에 가슴을 정복당하고.. 머리마저도 먹어버리겠다고 달려드는통에 힘듭니다…–;; 생전안보던 기독서적을 보고.. 거기다 독후감까지..?! 독후감이라..는걸 써본지가 몇년인지…;; 한주동안 끙끙 앓다가 오늘 하루에 끝마쳐버렸죠…ㅋㅋ 영어인터뷰준비, 성경시험준비는… 하루씩 해치워버림 되겠구만…-_-!! 근데 이거 독후감이 내 맘 상태를 대변하는듯 너무 시니컬한듯 싶어서…;; 과연 무삭제판이 가능할것인지?…

  • 10월12일 우리 목소리를 높이러 갑시다!!

    작성자: 이경민 12일 토요일 고민 많이 했습니다. 다음주에 시험인데…그냥 시험공부하라고 할까? ㅋㅋ 많이는 아니구..조금 고민했습니다. 마음속의 갈등…^^;; 그러나… 저뿐만 아니라 전도에 동참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에 드는 생각이 있을겁니다. “내가 내 자신을 좋게하랴? 하나님께 좋게하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게 좋겠네요! ^ㅁ^ 12일 (오후)2시까지 비젼하우스로 모이세요! 하나님이 젤루 기뻐하는…

  • 힘들어 하는 형제를 위로하며…

    작성자: 류태진 예전에 자동화 공학과 다닐때 .. 알았던 친구 입니다. 군대 제대한 후 이 친구를 봤는데 열심히 살구 있더라구요. (상계역에서 감자탕도 얻어먹고*^^*) 방위 산업체 다니며 날마다 새벽기도에 참여하는 형제입니다. 지금은 제대 했습니다. 그런데 아는 형으로 부터 이 친구에게 어려운일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카드로…

  • 순장과 제자반

    작성자: 이석진 아무래도 이번 주 순 모임과 제자반 모임이 어려울 것 같아 올립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두 모임은 지장이 없이 하고 싶은데 이번 주 토요일날 있는 수재민 의류 분배 작업이 오래 걸릴 것 같아 시간에 맞추기 어려울 것 같네요. 금요일 순장반 모임도 없습니다. 제자반…

  • 토요일날

    작성자: 이석진 토요일 옷 분배 작업은 청년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합니다. 커터칼 하나 들고 육군사관학교 후문 체육관으로 아침 9시에 모입시다. 11톤 트럭으로 10대 분량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사랑합니다.

  • 위로 받고 싶은 밤

    작성자: 이석진 이제 오늘을 정리하네요. 내일 학교 간 사이에 도와 주실 일들을 부탁하고 이 글을 쓰고 자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한 시간들. 그리고 때로 밀려오는 실망감들.(함께 일하다 보면 실망하죠? 다 알지?) 우리 동역자들과 같은 넓은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모든 사람들이 가졌으면 세상은 너무 일하고…

  • 울오라버니가 훈련간지 어언…^^;;

    작성자: 조난희 그냥.. 오늘 집에 일찍 와서 글 남기는 거예여… 월요일날 사정없이 자서..오빠 가는것도 못 보구..밤에 편지두 썼는데..ㅠㅠ 지금쯤 열심히 훈련하구 있겠져??ㅋ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이네…감기나 걸리지는 않았는지… 엄마가 마니 허전해 하시네여… 빨리 들어오라구 그러구…^^ 음… 월요일부터 학교 축제인데 이번엔 쉴려구여…^^;; 내년부터 축제를 즐겨봐야지~~^^ 화요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