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모였던 그 많은 사람들이 힘에 지나도록 작업을 했는데도 워낙 많은 물량이다 보니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 2부 집회는 오늘 교회에서 없습니다. 대신에 태릉에 있는 육군사관학교 동창회관에서 수재민에게 보낼 옷들 물류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마지막에 오는 사람까지 챙겨서 함께 가도록 하겠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 밑에 리플 다시거나, 저나 이석진 전도사님께 전화주시고 바로 태릉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수고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니 감사할 일입니다.
참으로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태릉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