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 집에 일찍 와서 글 남기는 거예여…
월요일날 사정없이 자서..오빠 가는것도 못 보구..밤에 편지두 썼는데..ㅠㅠ
지금쯤 열심히 훈련하구 있겠져??ㅋ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이네…감기나 걸리지는 않았는지…
엄마가 마니 허전해 하시네여…
빨리 들어오라구 그러구…^^
음…
월요일부터 학교 축제인데 이번엔 쉴려구여…^^;;
내년부터 축제를 즐겨봐야지~~^^
화요일부터 시험 봤어여…ㅠ
화요일에 2과목 시험 봤는데 처음 본건 아는대로 다 쓰긴 썼는데 잘 모르겠구..
마지막교시에 성경고사…ㅠㅠ
완전히 이건…. 목사님정도 되야 풀수 있는 문제들…ㅠㅠ
암튼 담에 잘봐야져….
오늘도 영어 시험 봤는데….ㅡㅡ;;
정신없이 하루하루 지내면서 벌써 수요일이예여…이따 교회가야지…
그러기 위해선 낼 내야할 숙제를 얼렁 해야 겠따…
이궁~
모두들.. 잘 지내시구여….
울오빠를 위해서 기도마니 해주세여~
승구 오빠두… 둘다 몸이 비리비리 해서…^^;;
하루하루는 참 소중하답니다…
열심히 ~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아가길 바래여~~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