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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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웃으면서 사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작성자: 이경민 소가 좀 미X거 같네요!^^;; 우리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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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에 아름이와 은혜순에게 축하의 메세지 보냅시다!!(리플50개도전)
작성자: 이경민 (잘난체)(darkblue)(12pt) 오늘 저녁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정말 많은 팀들 중에서 은혜순의 천사의 목소리와 그 마음으로 인해서.. 감동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한주동안 거의 쉬지않고, 4-5시간씩 맹연습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했지만, 추수감사절 찬양제에 참여하기로 한 마음에서 더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일등상이 아니라 아름이 부모님에게 복음을 전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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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국 마시러 갔다 올께요.
작성자: 김건일 내일 드디어 학사 면접이 있는 날입니다. 아침 8시30분부터 시작해서 5시에 끝날 예정이에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어떤 방식으로 면접이 이루어지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말이 없어서 일단 가봐야 알거 같습니다. 오늘 조현삼 목사님 설교 말씀대로 김치국 마시러 갈려구요. 솔직히 떨어진다는 생각 안해봤구, 붙는다는 생각에 입대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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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찬양제 후기
작성자: 김아름 지금은 찬양제가 끝나고 집에왔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찬양하게 하신것도 감사한데…상까지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저한테는 너무도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렸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처음으로 교회에 엄마와 아빠를 초대했기 때문이죠 어제 저녁에 아! 밤이었죠…밤에 아빠가 내일 제사가 있다고 하시는거에요 잠깐이었는데 너무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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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축복과 격려가 필요하기에..^^
작성자: 송영한 앗~ 너무 오랜만의 글이라 어색하기까지.. ^^;;;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한 주간 위로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중이라 믿습니다. 물론 저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지난 수요일(13일)에 병욱 형제가 유럽으로 단기 전도여행을 떠났습니다. 비행기편이 확정되지 않아서 끝까지 고생하더니만.. 지난 주일 저녁 3부예배 때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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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돌이 전도사님
작성자: 장화동 그저깨 부터 일하면서 틈틈히 듣다가 이제서야 모두 들었습니다. 다름 아닌 특강 감사하다고 인사말 남깁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실제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말씀하신 내용이 딱 그러하거든요.. 아.. 정말 실질적인 내용들 그거 CD로 복사하셔서 나눠주세요.. 정말 필요한거 같은데… 아니면 제가 CD로 만들어 버릴까요..? (이크 않된다.. 일이 많아지는구나..) 힘쎈돌이 전도사님 말씀만 하세요.. 저도 수백만원짜리 특강을 들었으니 저도 수백만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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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었따…수강신청 전쟁…ㅠㅠ
작성자: 조난희 오늘 아침에 8시반에 기상해서 9시부터 시작되는 수강신청을 할려구 준비하구 있었져….. 근데..9시가 되자마자 들어갔찌만… 계속 다운되구.. 페이지 안열리구…ㅠㅠ 겨우겨우 신청을 했지만… 내가 생각해도 너무너무 빡세게 듣는 거 같아여.. 화요일 23 56 8교시.. 수요일 12345678교시.. 목요일 123456 8교시… 19학점…ㅡㅡ;;; 3일을 가려니 완전히 이건…ㅜㅜ 겨울방학때 알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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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를 도와줄 형제&자매를 찾아욧!
작성자: 이승구 안녕하세요. 승구리임다.. ^^ 다름이 아니라.. 유치부를 도와줄 사람을 찾는중이거든요… 재가 주일에 일을 나가는 바람에 유치부에 어쩔수 없이 못나가는 바람에.. 유치부 찬양을 도와줄 사람을 찾아요.. 더불어 아이들과 어울릴수 있는사람이면 더 좋구여.. ^^ 꼭 도와주실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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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제 특강을 보려면
작성자: 이석진 이성교제 특강을 하면서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도 중요하다는 사실도요. 그 동안 공지에 올려 놓았던 이성교제 특강 동영상을 아래로 넘기려고 합니다. 이성교제 동영상을 보길 원하는 분들은 첫째, 동영상 메뉴를 클릭해 주세요. 셋째, 동영상 중 원 안에 체크를 하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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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맞은 밤……… 흠………
작성자: 엄세준 말 그대로… 오늘 눈 맞았습니다…. 아까 한… 10시 30분쯤에서부터… 11시 정도까지… 눈이 오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차가운 바람과 함께… 얼굴을 스치고 지나가는 눈발들…. 물론 얼마전에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고하니.. 뭐… 그다지 특별하게 생각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내리는 눈과 쌀쌀한 바람을 느끼면서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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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을 해주신 神さま。^ㅅ^
작성자: 강혜진 ㅎ ㅣㅎ ㅣㅎ ㅣ~ 안뇽~. 어제는 참 심장뛰는 하루. 왜냐면, 200명 이상이 되는 미용인들 앞에서 컷트 모델을 해서. 와~ 멋있어~><~ 왜냐면요. 토니&가이 라는 세미나에 본사 직원으로 써 참석했는데, 정말 그렇케 심장뛰고 후들후들 거리는건 정말 처음의 경험. 영국의 헤어디자이너가 내 머리를 보고 자기가 컷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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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ㅠ.ㅠ..
작성자: 전희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이거 끝까지 읽는데 눈물날뻔했어요..^^* 헤헤…정말 행복합니다. 출력해서 잘 간직할께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흠흠…저…잘~ 살께요..ㅋㅋㅋ 그리구 쭈은혜야..용서는 무슨..어제 너가 뽀뽀해주던 그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어..황홀하게..^^* 푸호홍~~꺄아아아 최고의 선물이었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