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오늘 눈 맞았습니다….
아까 한… 10시 30분쯤에서부터… 11시 정도까지… 눈이 오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차가운 바람과 함께…
얼굴을 스치고 지나가는 눈발들….
물론 얼마전에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고하니.. 뭐… 그다지 특별하게
생각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내리는 눈과 쌀쌀한 바람을 느끼면서
어느덧 이제 가을이 다 가고 겨울이 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아무래도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맞아보는 눈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들었던거 같네요. 내일이면 또 얼마나 추워질른지…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내리는 눈을 보면서 겨울이 그다지 춥지만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뿌듯하기도 하고… ^^
이제 어느덧 11월도 중순을 향하고 이제 올해 우리에게 남은 날이
한 50여일정도 남은거 같네요… 흠… 시간 빠르다….
남은 50일도 후회없이 보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눈을 맞더니만… 횡설수설해는… 음… 역쉬…..
아까 한… 10시 30분쯤에서부터… 11시 정도까지… 눈이 오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차가운 바람과 함께…
얼굴을 스치고 지나가는 눈발들….
물론 얼마전에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고하니.. 뭐… 그다지 특별하게
생각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내리는 눈과 쌀쌀한 바람을 느끼면서
어느덧 이제 가을이 다 가고 겨울이 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아무래도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맞아보는 눈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들었던거 같네요. 내일이면 또 얼마나 추워질른지…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내리는 눈을 보면서 겨울이 그다지 춥지만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뿌듯하기도 하고… ^^
이제 어느덧 11월도 중순을 향하고 이제 올해 우리에게 남은 날이
한 50여일정도 남은거 같네요… 흠… 시간 빠르다….
남은 50일도 후회없이 보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눈을 맞더니만… 횡설수설해는… 음… 역쉬…..
p.s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수 있으려나…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