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ㅣㅎ ㅣㅎ ㅣ~ 안뇽~.
어제는 참 심장뛰는 하루.
왜냐면, 200명 이상이 되는 미용인들 앞에서 컷트 모델을 해서.
와~ 멋있어~><~
왜냐면요. 토니&가이 라는 세미나에 본사 직원으로 써 참석했는데,
정말 그렇케 심장뛰고 후들후들 거리는건 정말 처음의 경험.
영국의 헤어디자이너가 내 머리를 보고 자기가 컷트 하고 싶었다고.
그리고, 나더러 매력있대나~~~ 음 컄 ㅑ캬 ~~ ^^ 너무 기분좋았어요.
앞에서 싱글벙글 웃었더니,
사무실 선생님이랑 언니가 사무실에서도 그렇케 웃으면 얼마나 좋아~~^^
오늘 보니까 뚱~하드라~.
항상 그렇케 밝게 웃으라는..
맨날 똑같은 하루가 아닌., 이런 좋은 경험을 하다니.
내 머리를 나한테 맞게 디자인해준 순이선생님덕분에
200명 이상 의 가운데 내가 지목을~!! ^^
덕분에 머리가 엄청엄청 짧아졌지만요.
내머리의 제목은 Cat 어쩌구 저쩌구.
앞머리가 엄청짧아요. —
밤톨이래나.?..-ㅅ-…^^
아무튼 좋은 경험을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영국 디자이너선생님 (男) 은 너무 멋있었어요~♥.♥~~ 뿅~
^^ 얼굴도 진짜 쪾끄맣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