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체)(darkblue)(12pt)
오늘 저녁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정말 많은 팀들 중에서 은혜순의 천사의 목소리와 그 마음으로 인해서..
감동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정말 많은 팀들 중에서 은혜순의 천사의 목소리와 그 마음으로 인해서..
감동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한주동안 거의 쉬지않고, 4-5시간씩 맹연습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했지만,
추수감사절 찬양제에 참여하기로 한 마음에서 더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일등상이 아니라 아름이 부모님에게 복음을 전하는 거야!”
은혜순원들의 고백이었습니다.
이 고백은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주신 일등 보증수표였습니다.
^O^
오늘 모든 사람들이 이 고백에 감동하였고,
하나님이 이 감동에 반응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름아, 이제 하나님이 너를 위해서 준비하신 행복을 맘껏누리길 바래!!^^
오늘 네가 보여준 사랑의 고백을 통해서 참 맘이 따뜻해 진 것을 느낀다..
수고많았고, 고마워!!^^
은혜, 미성이, 연실누나, 윤이, 재은이..
너희들이 보여진 친구들 향해 보여준 예수님의 사랑!
정말 아름다웠어! 수고 많았어..
그리고 모두 축하해!!^^
청년부여러부~운~~
오늘 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우리의 사랑을 은혜순에게 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