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광염게시판

  • ^^* 캬~~ 잘잤다…

    작성자: 주은혜 (green) 하~~ 이제야 일어났네요~~(헉~ 너무 일찍 일어났네.. 시계를 보니~~ 아직 12시도 안넘었네~?? 음……) 매주 주말은 바쁘게 보내지만.. 이번주는.. 특히 더 바쁘게 보낸것 같네요~ 그래도.. 참 감사한것은…. 제 맘에 기쁨이 있다는 거네요~ 너무 피곤하구.. 너무 힘이 들면.. 기쁨은 사라지고.. 불평과 불만~~ 그리구 쭈네가 잘…

  • 안경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조범민 토요일 성탄찬양제 연습 때 안경을 놓고 가신 분이 있습니다. 방송실에 보관해두었습니다. 찾아가세요~!!

  •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전도지(傳道地) 상계역!!

    작성자: 이경민 하나님께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새로운 전도의 땅을 맡겨주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마들역에서 예수의 이름을 드높이며, 만나는 이들에게 예수안에 있는 그 행복을 전해 주었습니다. 어제부로 하나님께서 새로운 곳으로 저희를 인도하셨습니다. 바로 상계역입니다. 사실 많이 떨렸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생각에도 떨리고 어색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맘속에 강한 두려움을…

  • 시편 1편 새로운 버전…

    작성자: 홍철진 퍼온 글입니다.  절대 제가 지은것은 아니구여… 그냥 옮기고 싶어서요.. 그데 정말 이렇게 말할가요? 한번 듣고 싶네요.^^ 복 있는 사람은 있제, 못된 얼라들의 꼼수를 따라 가지 않능기라. 그라고 죄를 짓는 얼라들과 함께 놀지도 않고 모가지 빳빳하게 힘주고 으스대는 눈꼴 사나운 얼라들 사이에 꼽사리 끼지도 안능기라.…

  • 떠나면서 부탁하는 말

    작성자: 이석진 잘 지내… 한 마디만 쓰고 가려고 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아쉽네. 1월13일, 14일 1박 2일은 고3에서 올라오는 신입생들과 순장들(2003년도 신입순장 포함)이 먼저 수련회를 다녀옵니다. 올해 겨울수련회는 27일부터 2박 3일동안 할 예정입니다. 이 일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모든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글을…

  • 오늘 너무 좋았어요

    작성자: 이석진 오늘은 약 60명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네요. 참 좋았습니다. 말씀을 함께 나누는 것도 참 좋았구요. 전도사가 찬양에 대해 얘기할 때 듣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함께 모여 예배한다는 기쁨이 뭔지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청년들과 함께 한다는 거 자체가 제겐 행복입니다. 내가 없는 한 주 동안…

  • 몸치 면하기… ^^;;;

    작성자: 윤민영 “몸치!” 다들 아시죠?? 그… 마음은 되는데… 몸이 안따라주는 그런… -_-;;; 자초지종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이번학기에 학교 수업중에 스포츠 댄스라는 과목을 듣게 됐습니다. 스포츠 댄스중에 라틴댄스를 배우게 되거든요. 자이브, 차차차, 룸바, 메렝게 이렇게 네가지를 배웠는데… 하튼! 몇가지 배웠는지 보다… 보통때 춤추는 실력과 마지막 시험 40%를…

  • 긍금한것!!!

    작성자: 강혜진 워킹홀리데이” 가 뭐예요? 뭐, 취업비자어쩌구저쩌구…. 저… 일본에서 일하고싶은 꿈을 갖고 있어요.. 힘들겠지만요. 병욱이 오빠가 쓴 기행문 (ㅋ ㅣㅋ ㅣ~…-_-) 을보니까 쫌 무섭네요~.. 자세한 뜻을 몰라서 야후가서 쳤는데 뜻은 하나도 안나오드라구요.~ 아는 분은 알려주세요~!!^^ 부탁!^^♥ 머 25살까지만 된다는..? ??.. 어떻케 해야하는지 >>??..-_-~ 키키키~ 그럼…

  • 아무래도 교회게시판에 안올라가는듯해서요… 기도부탁드립니다, 많이 힘들거든요…

    작성자: 이병욱 지금 그리스아테네입니다. 어제오후 도착했고 지금 둘째날 밤입니다. 여행을 하며 정말 멋진시간도 있지만, 힘든시간도 있고 특히 저의 실수로 그런일을 자초할때면 너무나 큰 좌절감을 느끼곤 합니다. 몇번의 크고작은 실수중 요며칠간은 저에게 있어 너무 힘든 시간입니다. 전에 올린글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였죠? 그곳에서 전 불가리아의 소피아로 떠났습니다. 가는도중…

  • 경민이 요즘은..^^

    작성자: 이경민 요즘은 참… 단순한 스케줄로 하루를 보내게 되네요. 아침에 학교갔다가 바로 아르바이트하고, 돌아오면 저녁 10시… 그러면, 그때 잠시 책상에 앉아서, 할일하면, 12시 그럼 자구…. 벌써 2주의 저의 패턴이네요…^^ 그런데 단순한 스케줄이 제겐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하면, 아마도 제겐 평생에 이런 일들은 못할…

  • 중요한 사명을 띄고 휴가 나왔습니다..

    작성자: 지경구 휴가를 나왔기는 했는데.. 마음이 참 무겁네요.. 왜 그러냐면은요 군대에서 공급받지 못한 것들… 즉 신앙적으로 회복하고 복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군에서 솔직히 전보다 기도도 활발하게 하지 못하고 말씀도 순식간에 보는 바람에 묵상도 제대로 못하고… 이번 휴가때 화요모임도 가고, 수요예배도 가고… 그래서 회복하고 싶어요… 가짜…

  • 정말 오랜만에…..

    작성자: 오희숙 (green) 정말 오랜만이네요. 너무 오랜만이여서 이런저런 글을 읽는데만 무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답니다. 24일날 무슨 행사가 몇시에 있나 궁금한 마음에 혹시 해서 청년부게시판을 살펴 보는데…… 제 생일에 대한 영한오라버니에 친절한 글이 있더군요…… 사진 이쁜것두 많은데 왜 그런 걸 올리셨는지… ㅡ.ㅡ^ 암튼…. 뒷북이다 싶으시겠지만….. 제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