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 60명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네요.
참 좋았습니다.
말씀을 함께 나누는 것도 참 좋았구요.
참 좋았습니다.
말씀을 함께 나누는 것도 참 좋았구요.
전도사가 찬양에 대해 얘기할 때
듣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함께 모여 예배한다는 기쁨이 뭔지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청년들과 함께 한다는 거
자체가 제겐 행복입니다.
내가 없는 한 주 동안
보고 싶다고 우는 사람 없기야?
(근데 정말 아무도 안 울면 슬프겠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