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나왔기는 했는데.. 마음이 참 무겁네요..
왜 그러냐면은요 군대에서 공급받지 못한 것들… 즉 신앙적으로 회복하고 복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군에서 솔직히 전보다 기도도 활발하게 하지 못하고 말씀도 순식간에 보는 바람에 묵상도 제대로 못하고…
이번 휴가때 화요모임도 가고, 수요예배도 가고… 그래서 회복하고 싶어요…
가짜 크리스챤 말고 진짜 진짜 크리스챤으로서 군대에서 생활하길 원합니다. (솔직히 군대에서 화도 많이 냈거든요)
생각 날때마다 기도해 주세요.
군에간 다른 형제들도 승리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