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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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드뎌 13,14일 신입생을 위한 만남의 장소가 결정났습니다.
작성자: 주은혜 언덕위에 하얀 집~ ㅋㅋ 이름만 들어도.. 멋지지 않습니까?? 대성리에 있는 곳인데.. 음.. 오늘 하루 종일 알아봤는데.. (오바야~) 여기가.. 가장 깨끗하고.. 값도 저렴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약했습니다.. 음화화화화 http://www.w-house.com 요기가 홈페이지구요~~ 함 둘러보세요~~ 맘에 쏙들진 않겠지만… 다른곳보단.. 정말.. 정말.. 100배는 깨끗하고 저렴한곳이랍니다.. 바베큐해먹을수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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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배와 어제 주일은 즐거운 날이였네요.
작성자: 허바울 휴가를 나오기전 항상 설레는 맘으로 휴가계획을 잡아요. 그렇게 되면 저의 휴가계획에 꼭 들어 가는 것이 교회가는 것이 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렇게 많이 기대 하지 않고 갔어여. 별다른 이유(?) 없이…. 그런데 막상 가고 나니 그것이 아니데요. 무슨 말인지 알죠. 하여튼 결론은 좋았어요. 그리고 이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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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전쟁…!!!
작성자: 하외진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며 세상 권세잡은 악한 “영” 들과의 싸움임을…!!! 얼마전 수련회 가운데 세상이 진리처럼 속이며 우리 삶 가운데 파고드는 영들과의 싸움에 대해 기도하며 나아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젊은 청년들이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직장 각자의 처소에서 주의 전신갑주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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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2시에 청년들의 전도모임이 있습니다.
작성자: 이경민 (left)(green)(12pt) 2003년 두번째 예수사랑전도회 모임이 토요일 2시부터 있습니다. 새로 올라온 9기 청년들도 기억하셨다가 2시까지 비젼하우스로 오면 함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의 특별한 기준 절대로 없습니다. 한가지를 꼽으라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2시에 모여서 준비를 마치고, 상계역(역사안)에서 전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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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진 전도사님께 위로와 기도를..^^
작성자: 송영한 (left)(green)(9pt) (이 사진 볼 때마다 진짜 많이 웃었는데..^^)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아래 외진이가 쓴 글처럼 이석진 전도사님께서 지금 입원중이십니다. <상쾌한 아침>에 계시는데~(아~ 이번이 마지막이어야 할텐데~^^;;;) 아마도 수요일 이후에나 퇴원하신다고 말씀하시네요.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이시며 따뜻한 말씀으로 매주 감동주시는 이석진 전도사님께서 쾌차하셔서 진정 ‘상쾌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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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들어갑니다…
작성자: 최경호 안올것 같던 2년차가 오고 드디어 학군단에서의 3번째 훈련입니다 좋게 생각하면 좋은데 날씨가 추워지니 가기가 무척이나 싫으네요 오늘들어가서 18일에 나와요 날씨가 험하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네요 암튼 모두모두 즐거운 새해 첫달을 즐겁게 보내시구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주님안에서 온전한 모습으로 다다음주 토요일 청년부 예배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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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새내기 신고드립니다..^^
작성자: 박지혜 오늘 청년2부 예배를 처음 드렸어여^^ 그동안 고등부 예배를 드리면서 아이들을 보다가 오늘 딱 예배당에 들어섰을때 내가 보던 그런 분위기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면서 어색함이 제 마음속에 가득 하더라구여… 오늘 오후까지 수련회를 다녀와서 그런지 제 마음속엔 피곤함과 함께 이 분위기를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지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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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성자: 김요한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청년부 예배 드린 김요한입니다^^ 청년부 예배를 드리니 이제 정말 다 컸다는 생각이 한번더 들더군요.. 아직 청년부에 아는 분이 거의 없어서.. 앞으로 전도사님부터..형들..누나들..친구들까지 주님안에서 더 많이 좋은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인사도 해주시고..잘 챙겨주세요~헤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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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고합니다!
작성자: 전윤영 안녕하세요~ 청년이 되어버린 전윤영 이라고 합니다. 어제 처음으로 청년예배를 드렸는데… 그 어색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죠^^; 그래도 찬양하며 말씀 들으며 나도 점점 청년회예배에 속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 청년회 예배는 매주 참석하고 싶지만…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매주는 못나올 거 같아요…하지만 주일예배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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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4기 여러분~!! 새해를 맞아 교제의 시간을 가져요~^^
작성자: 최옥조 여기서 4기라 함은 25되는 형제자매들을 말함이죠~ 옥조, 철진, 초롱, 서균, 이호, 희윤, 민철, 공병욱, 은희, 수영, 군대간(경구), 출국한(이병욱) 명단이 더 없는 사람은 말씀해 주세요~!! 영화를 보던지 합시당~!!ㅋㅋㅋ 리플 달아주세요~!—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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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려요~~
작성자: 양현주 안녕하세요. 이제 청년2부가 된 현주 인사올립니다^^ 어제 청년부 첫 예배 드렸는데.. 친구들이 말했듯..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요.. 잘 아는분들도 없고..흠흠..ㅋㅋ 알지못하는 것이 알아가는 기쁨이 될수 있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일러주셨어용~ 그러니. 이제 모두들 친해져 보자구요~~ 우리 9기 친구들이 약간..아주 약간 소란스럽지만ㅋㅋㅋ 모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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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합니당~ ^^
작성자: 박소연 안녕하세요,, 소연이예요,, ^^ 오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청년2부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고등부수련회에 막 다녀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왔지요,, 피곤함몸을 주님께서 만져주셨고,,설교시간에 더욱 집중해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잊지말자 2,3,4 수련회,,잊을수 없네요,, 그리고 청년예배를 처음드린 오늘,, 4일! 전도사님께서전해주신 귀한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련회에서 한가지 용서하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