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연이예요,, ^^
오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청년2부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고등부수련회에 막 다녀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왔지요,,
피곤함몸을 주님께서 만져주셨고,,설교시간에 더욱 집중해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잊지말자 2,3,4 수련회,,잊을수 없네요,,
그리고 청년예배를 처음드린 오늘,, 4일!
전도사님께서전해주신 귀한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련회에서 한가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어 답답했는데,,
오늘 예배때 전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용서하지 못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그사람을 용서하는 그것이 기적이구나,,
내 생각과 마음으론 용서할수 없지만,,
주님의 은혜가 함께한다면 용서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기적이구나,,
그리고 묶여있는 끈을 주님께 풀어달라고, 그 끈을 맡겨드렸습니다.
2003년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감이 팍팍! 아니 지금 이순간에도 기적이 일어나고 있음을 느낌니다.. ^^*
참,, 신고식 할려고 글 쓴건데,, ^^
저희 새내기들이 많이 시끄럽죠,, 저희가 좀 그래요,, ^^
모여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서 그래요,,
사실 아이들이 원래 웃겨요,,좀,, ㅎㅎ
오늘 새로얼굴을 본,, 혜윤이랑 선봉이 너무 반가웠구,,
빨리 우리들의 분위기에 적응하길 바래,,
그럼,, 저희 새내기 이뻐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자라나겠습니다,, ^^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