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이 되어버린 전윤영 이라고 합니다.
어제 처음으로 청년예배를 드렸는데…
그 어색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죠^^;
그래도 찬양하며 말씀 들으며 나도 점점 청년회예배에 속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 청년회 예배는 매주 참석하고 싶지만…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매주는 못나올 거 같아요…하지만 주일예배는 절대! 빠지지 않을거니까
주일날 절 보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안그려면 제가 친한척 할거니깐요^%^
어제 처음으로 청년예배를 드렸는데…
그 어색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죠^^;
그래도 찬양하며 말씀 들으며 나도 점점 청년회예배에 속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 청년회 예배는 매주 참석하고 싶지만…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매주는 못나올 거 같아요…하지만 주일예배는 절대! 빠지지 않을거니까
주일날 절 보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안그려면 제가 친한척 할거니깐요^%^
2003년 처녀가 잉태하여(태산의 고통과 함께) 아들까지 낳는 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
전 청년2부를 사랑하게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