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나오기전 항상 설레는 맘으로 휴가계획을 잡아요.
그렇게 되면 저의 휴가계획에 꼭 들어 가는 것이 교회가는 것이 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렇게 많이 기대 하지 않고 갔어여.
별다른 이유(?) 없이….
그런데 막상 가고 나니 그것이 아니데요. 무슨 말인지 알죠.
하여튼 결론은 좋았어요.
그리고 이글의 마지막 목적은 저의 편지 주소를 가르쳐 주기 위함<?>–;이예요. 몇 몇 지체님들 주소를 몰라서 못 적었다. 하는데 확실히 가르쳐 드리죠.
그렇다고 마음에 부담 가지지 마세요. 이제는 적응이 되었으니…
주소: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동중리 사서함 92-15호 2중대 1소대 상병 허바울
이거든요.
이글의 목적은 너무 고마웠다는 거예요.
그럼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