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청년2부가 된 현주 인사올립니다^^
어제 청년부 첫 예배 드렸는데..
친구들이 말했듯..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요..
잘 아는분들도 없고..흠흠..ㅋㅋ
알지못하는 것이 알아가는 기쁨이 될수 있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일러주셨어용~
그러니. 이제 모두들 친해져 보자구요~~
우리 9기 친구들이 약간..아주 약간 소란스럽지만ㅋㅋㅋ
모두모두 사랑해 주세용~~
하나님의 사랑과 언니, 오빠, 전도사님의사랑을 먹으며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주마다 만나는 시간들이 은혜로 이뤄지길 원합니다.
ㅋ ㅑ ㅋ ㅑ ~~ (현주가 좋아하는 컴용 웃음이예요)
그럼 돌아올 토요일을 기대하며 마칩니다^^

왼쪽이 최가영, 오른쪽이 양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