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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새내기 신고드립니다..^^

작성자: 박지혜

    오늘 청년2부 예배를 처음 드렸어여^^
    그동안 고등부 예배를 드리면서 아이들을 보다가 오늘 딱 예배당에 들어섰을때
    내가 보던 그런 분위기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면서 어색함이 제 마음속에 가득
    하더라구여…
    오늘 오후까지 수련회를 다녀와서 그런지 제 마음속엔 피곤함과 함께
    이 분위기를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지더라구여..
    오늘 소개할때 다른 얘들처럼 많이 말하고 잘 하고 싶었는데…
    제가 원래 쑥스럼을 많은 타서…(ㅡㅅㅡㆀ)
    오늘 보여드린 제 모습은 저의 아주 쪼금의 일부분일꺼예여..
    하나하나 저의 모습들이 드러날꺼예여…많은 부분들이..
    아직도 저의 마음속에 어색함이 남아있지만..시간이 지나면 그런한 부분들이
    서서히 사라져 가길…^^
    부족하고 그렇지만 열심히 청년부 생활 하겠습니다…
    마니 이뻐해 주세여~~ㅋㅋ
    2003년 새내기 지혜는 여기서 물러 날께여..^^

    왼쪽이 박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