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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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수!!
작성자: 이경민 요즘에 본 영화 가운데 깊은 감동을 준 영화가 몇 편이나 됩니까? 인생을 바꿀 정도로 감동적인 영화를 몇 편이나 알고 계십니까? 영화 “예수”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삶을 그대로 재현한 이 영화를 통해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계십니다. 누가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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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하얀손클럽회원입니당 ㅠ.ㅠ
작성자: 신미애 드뎌 어제 5년만에 졸업을 했습니다 졸업을 해서 후련하기도했지만 이젠.. 아무 소속도 아니라는 생각에 좀 씁씁했지요… 그런데..학교에 갔더니.. 복학한 친구들의 말이 정말 내가 5년만에 졸업한건 기적이라고..진짜 추카한다고 그러나…이젠 정말 백수라는 겁니다.. 아직 알바만 하고있으니.. 당연한 말인지도 모르지만 어찌나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훅훅~~~~~~쮜르던지… 친구들에게 아주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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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작성자: 이석진 강릉에서 대구로 직접 와서 분향소가 차려진 2층에 캠프를 차렸다. 엄청 춥다. 지금은 철진이와 칫솔, 치약, 양말 패키지를 하고 있다. 보고 싶다. 벌써 집 떠난지 4일이 지나는구나. 사랑해. 그리고 기도해 줘. 이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풍성히 넘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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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억수로 받고있는 사람 ^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박경순 오늘 아침 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네…… 설마 했는데 역시나 맹장은 맞다고 하네요….. 만성맹장…..ㅠ.ㅠ 그말을 듣고 ‘그럼 수술을……….?’하고 흠칫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약물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크흑~~~ 수술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3~4일정도 병원에 더다니며 주사맞고 약먹고 하면 된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아무래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듯합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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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이석진 전도사님 사랑해요~^^*
작성자: 안세준 방금 전에 학교 자매랑 대화했던 내용이에요~ 그냥 이석진 전도사님이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고…해서 이렇게 바로 글을 올립니당…ㅎㅎ 제가 동영상 링크되어있는 주소 저희학교 카페에 올렸거든요~ 약간 험한 대화명이 저희학교 자매에요…공부한다고 했던게 알고보니 이성교제 특강 보면서 이성교제 공부에 집중하는 거였어요ㅡ,.ㅡ;; 내 공부한다 말시키면 주둥이 다 찢어뿐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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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입니다..
작성자: 정미저 여긴 .. 지금 학교 컴실이구요.. 아~~자판 두드리기 정말 힘들다…ㅡ;ㅡ 과 친구들이랑.. 오늘 12시에 스터디 하기로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씻고,, 아침 6시기차타고 서울에 도착하여…학교에 왔더니…. 스터디가 목요일로 미뤄졌답니다…ㅜ.ㅜ 뭐~~ 덕분에..마침 학교에 있던 언니랑 같이 점심먹고,,수다떨다가… 인사드리려고.. 컴실에 왔습니다….*^^* 아~~~ 간만에.. 학교에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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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회인….??
작성자: 정의택 드디어 일자리를 구해 일을 하게 됐습니다…. 제대한지 딱 두달만에….백수 생활을 마치고…. 이제 일을 한지 이틀째인데 처음이라 어색하고 뻘쭘 하긴 하지만 그래두 집에서 노는것 보단 훨씬 나은 생활을 하구 있습니다~ 이제야 사람 사는 것 같은….ㅋㅋ 집에서 매일 뒹구는것두 고통이거덩요~ 아직은 일을 배우고 있는중이라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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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맹장일 확률 50%이상이라니…..ㅠ.ㅠ
작성자: 박경순 오늘 병원엘 가보았습니다…. 웬지 맹장이 의심스럽다고 하더군요……ㅠ.ㅠ 좀더 살펴봐야겠지만 50%이상이라고 하네요….. 그거 수술하믄 상당히 아프다고 하던데…ㅠ.ㅠ 수술하기 시러서 수술꼭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억수로 운좋으면 약먹고도 낳을수 있다고 하네요….. 그말듣고 만약 맹장이라 하더라도 수술안하고 약먹고 회복되길 기도하고 있답니다….. 저는 여지껏 맹장은 갑자기 배가 엄청 아파오는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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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 세욱이가 내일 입대합니다.
작성자: 장세진 행복한 청년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 동생 세욱이가 이제 내일 입대 합니다. 공군 이라서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진주로 예배드린후 지금 출발 했습니다. 제가 가서 입대 하는것을 보고오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게 되어 형으로서 너무 아쉽군요. 그리고 어제 파송예배 드릴때처럼 30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하나님이 언제나 지켜주시고 군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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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감사해요^^
작성자: 장세욱 지금 통영에 위치한 콘도에 있습니다. 바다도 보이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내일 아침일찍 일어나 진주로 떠날 생각입니다. 이런 날을 기다렸죠 이런 느낌들과 이런 상황속에서의 나의 모습들 조금은 어 색하며 안그런척 하며 웃는 날 볼 때 너두 어쩔수 없구나 생각을 합니다. 벌써 부터 입대후 씁쓸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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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군 동생이예요.. ^^
작성자: 김형연 안녕하세요~~ (앗.. 여기다 글썼다고.. “너 누구냣~” 하시는거 아니져? ㅠ.ㅠ ) 김희석군의 동생이랍니다.. ^–^ 오라버니가 이곳을 다니면서.. 칭찬을 아주 많이하더라구요.. “오빠는 우리 형연이가 같이 가서 사랑과 따뜻함을 느꼈으면해~” “같이 가지 않을련?” 하길래.. 굳은결심을 하고 (교회를 다녀본적이 없거든요.. ^^) “좋아.. 데려가~” 했건만.. ^^;; –> 저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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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했다.
작성자: 이석진 내일은 저녁 3부 예배 때 졸업예배가 있습니다. 고3에서 졸업한 사람, 대학을 졸업하는 사람들이 대상입니다. 졸업하는 지체들에게는 선물도 있습니다. 아주 크고 놀라운 선물일 계획입니다. 함께 합시다. 졸업 예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