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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 세욱이가 내일 입대합니다.

작성자: 장세진

    행복한 청년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 동생 세욱이가 이제 내일 입대 합니다.
    공군 이라서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진주로 예배드린후 지금 출발 했습니다.
    제가 가서 입대 하는것을 보고오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게 되어 형으로서 너무 아쉽군요.
    그리고 어제 파송예배 드릴때처럼
    30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하나님이 언제나 지켜주시고
    군대에서 배울수 있는 좋은것들을 많이 배우고
    그곳에서도 하나님을 체험하며 전하며 군생활하는 동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긴기간은 아니었지만
    함께 청년부라는 울타리안에서 함께 생활하고 수련회도 다녀오고
    예배드리며 은혜로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2청년 여러분과 이석진 전도사님께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교회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2주 뒤에 휴가 나오면 함께 예배드릴것이 기대가 됩니다.
    행복한 청년부 여러분 사랑합니다.

    동생 세욱이와 어머니 작은누나 작년여름 광염교회 등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