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앗.. 여기다 글썼다고.. “너 누구냣~” 하시는거 아니져? ㅠ.ㅠ )
(앗.. 여기다 글썼다고.. “너 누구냣~” 하시는거 아니져? ㅠ.ㅠ )
김희석군의 동생이랍니다.. ^–^
오라버니가 이곳을 다니면서.. 칭찬을 아주 많이하더라구요..
“오빠는 우리 형연이가 같이 가서 사랑과 따뜻함을 느꼈으면해~”
“같이 가지 않을련?”
하길래.. 굳은결심을 하고 (교회를 다녀본적이 없거든요.. ^^)
“좋아.. 데려가~” 했건만.. ^^;;
–> 저번주..
“오빠가 피곤해서 밖에서 바로 교회로 갔어”
–> 이번주..
단장을 하고 오라버니를 기다리는데.. 시간이 가구..
어느덧.. 5시.. (‘설마.. 집에 오겠지’ ㅡㅡ;; )
6시.. (‘안온다..’ ㅜ.ㅡ )
이번주도 못갔네요… (갈수있을런지.. 의문이 ^^;;)
희석군.. 혼내주세요.. *^^*
헤헷.. ^^ 그럼.. 안녕히들 계세요~~~!!! 휘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