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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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병원 home page 생겼다 들어와서 좋은 글 남겨줘
작성자: 김태환 kiramschurch.com 원자력 병원에는 죽음의 어두운 그림자가 늘 드리워져 있는 이 땅의 마지막 역이라고나 할 까? 참 어려운 투병을 하시는 환우들이 모여 있는 곳이랍니다. 이들에게 소망을 주고 사랑으로 함께 함이 참으로 중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이여! 지금은 이들을 위하여 울 때입니다. 저들이 예수님을 못 만나 지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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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제자반을 모집합니다.
작성자: 이석진 3월 첫째주부터 청년2부 3기 제자반을 하려고 합니다. 시간은 주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입니다. 이 시간이 아무리 봐도 제일 좋을 듯 싶네요. 아래 덧달기로 신청해 주세요. 혹… 주일 2시부터 4시 30분이 안되서 신청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사람은 밑에 얘기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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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작성자: 안세준 기준이란게 뭔지 생각해봅니다.. 여성들은 같은 여성들을 볼 때 나보다 더 예쁜 사람과 덜 예쁜 사람, 나보다 더 날씬한 사람과 더 뚱뚱한 사람으로 빠르게 분류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남성들도 같은 남성을 만나면 나 보다 더 능력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판독해 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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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질문이요~~~^^*
작성자: 안세준 사랑하는 전도사님~~~~질문이 있는데요 제자반 이번에 금요일날 하는걸로 들었거든요… 그런데 처음에는 주일날 한다하지 않으셨어요?? 민철이형이랑 소영누나랑 함께 제자반 공부 하고 싶은데… 형이랑 누나가 금요일이라는 시간을 듣고 힘들것 같다구 하더라구요… 형,누나들이랑 함께 공부하고 교제하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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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다~^^ 키키
작성자: 강혜진 (굴림체) 와~ 좋케변한 홈페이지. 이쁘다~^^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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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디게 좋으네요!!
작성자: 양현주 오랜만에 쓰네여!! 자주 들어오긴 했었는데..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홈페이지 주소를 누렀는데 허걱!! 갑자기 예쁜 홈페이지가 마술처럼 등장해 버렸데요~~~ㅋㅋㅋ 너무너무 예쁩니다!! 마음에 들어요~~~~ㅋㅋ ㄱㄱ ㅑ ~~~~~ 사랑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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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진 홈피다^^
작성자: 유정아 오빠와 은혜의 수고가 보입니다 너무 이뻐요 예전것도 이뻤는데 어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우리의 홈피는 업데이트 되네요^^ 오빠의 수고를 하나님이 배로 채워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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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바꼈습니다.
작성자: 홈지기 좀 오래 걸렸습니다. 위에 있는 메뉴를 주은혜 자매님이 디자인 해 주셨습니다.(짝짝짝***) 메뉴 때문에 홈페이지가 더 산뜻해 진거 같습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못합니다. 게시판도 좀 더 좋은 것으로 바꿀 것입니다. 바뀐 홈페이지에서 더욱 사랑을 나누는 귀한 교재의 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순장님들 주목해 주세요. 아직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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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이다.
작성자: 이석진 오늘 하루 종일 자고 일어났는데 오~~주여…지금도 졸리네요. 그리고 일어나서 킨 홈페이지… 환상입니다. 소그룹방의 모양은 거의 환상이라고 할 수 있네요. 무척 수고했어요. 하나님의 은혜가 큰 장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김건일. 이제 마지막 청년2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참 보기좋다. 사랑한다. 그리고 은혜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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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조난희 학교 친구에게 연락을 받았씁니다… “나 정말 섬뜩했어…죽을뻔 했따..”라고 시작하면서 얘기를 하더군여.. 친구 집이 대구라서 집에 있다가 개강도 얼마 안남아서 자취집가서 정리도 하고 그럴려구 학교 갈려고 아침에 나왔답니다.. 9시45분 좀 지나서 중앙로역을 지났구 담역인 대구역에 도착했는데… 바로 다음에 9시 50분에 중앙로역에서 일어난 사고.. 전철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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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 일!!
작성자: 이경민 우리가 해야 할일을 몇주간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평생에 매일매일 해도 부족한 일임에도 2주를 하지 못했습니다. 토요일 2시에 찬양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일입니다.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밭에 열심히 씨를 뿌리고 있답니다. 다시 그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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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김신혜 돌아오는 토-일-월 에 오티가는데 가야할까요?말아야 할까요?… 사실.. 예배도 못드리고,,,무엇보다도 그 시간에 세상문화(술..–;;) 속에서 흥청망청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 가지 않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간호학과에는 크리스챤들도 많고 해서 술을 강요하지도 않고, 기독 써클이 있어서 예배도 드린데요… 이 정도면 가도 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