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자고 일어났는데
오~~주여…지금도 졸리네요.
오~~주여…지금도 졸리네요.
그리고 일어나서 킨 홈페이지…
환상입니다.
소그룹방의 모양은 거의 환상이라고 할 수 있네요.
무척 수고했어요.
하나님의 은혜가 큰 장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김건일.
이제 마지막 청년2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참 보기좋다.
사랑한다.
그리고 은혜도 힘을 썼다는 소문이 많이 들리는데…
이제 네 전공이니 이 장소가
공부하는 실체가 되기를 소망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