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amschurch.com 원자력 병원에는 죽음의 어두운 그림자가 늘 드리워져 있는 이 땅의 마지막 역이라고나 할 까? 참 어려운 투병을 하시는 환우들이 모여 있는 곳이랍니다. 이들에게 소망을 주고 사랑으로 함께 함이 참으로 중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이여! 지금은 이들을 위하여 울 때입니다. 저들이 예수님을 못 만나 지옥으로 간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누가 와서 저들을 구원할까? 주님께서는 광염의 지도자 정윤태 목사님을 보내시어 이 사역을 감당케하셨답니다. 여러분들도 이 사역에 동참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것은 바로 www.kiramschurch.com 에 들어와서 저들에게 소망의 글과 격려의 글을 실어주십시요. 저들은 여러분들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주님을 사랑을 덤뿍 담아 저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