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토-일-월 에
오티가는데 가야할까요?말아야 할까요?…
사실..
예배도 못드리고,,,무엇보다도 그 시간에
세상문화(술..–;;) 속에서 흥청망청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 가지 않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간호학과에는 크리스챤들도 많고 해서
술을 강요하지도 않고,
기독 써클이 있어서 예배도 드린데요…
이 정도면 가도 괜찮겠지요??
오티가는데 가야할까요?말아야 할까요?…
사실..
예배도 못드리고,,,무엇보다도 그 시간에
세상문화(술..–;;) 속에서 흥청망청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 가지 않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간호학과에는 크리스챤들도 많고 해서
술을 강요하지도 않고,
기독 써클이 있어서 예배도 드린데요…
이 정도면 가도 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