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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먼저 간 그 길 속에

    지난번 순장반 강의 중 창세기를 묵상하다 마음에 들어온 본문입니다.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

  • 2026년 6월 20일 주보

    2026년 6월 20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6월 13일 주보

    2026년 6월 13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6월 6일 주보

    2026년 6월 6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5월 30일 주보

    2026년 5월 30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5월 23일 주보

    2026년 5월 23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사로잡힘

    눈을 뜬 아침 분주하고 바쁜 일상을 치르는 다른 평일과 다른 목사의 휴일 월요일입니다. 며칠전부터, 마음 속에 맴도는 책 제목 하나가 있었습니다. 영어제목 Don…

  • 원함이 있어야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한 신문 기사에서 이런 말을 전했습니다. -----------------------------------------------------…

  • 거룩의 기준은 낭만이다

    일견 말도 안 되는 것 같은 이 이야기는, 사실 중요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사전은 낭만을 “현실을 뛰어넘은 감상이나 감정에서 잡힌 태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 진행형 삶, 그 아름다운 삶을 향하여

    세상의 많은 사람이 완결형 행복을 꿈꿉니다. 가진 사람, 이룬 사람, 성공한 사람. 살짝 차이는 있지만, 모두 어떤 명사로 그의 삶이 설명된다는 점이 공통적입니다…

  • 2026년 5월 16일 주보

    2026년 5월 16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5월 9일 주보

    2026년 5월 9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