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

7/12 주보
작성자: 석상윤
-

7/5 주보
작성자: 석상윤
-

6/28 주보
작성자: 석상윤
-

흔들림 속에 발견되는 보물
작성자: 석상윤 바닷물이 모래 위로 들어왔다 나가기를 반복합니다. 그 위를 첨벙이며 뛰어다니는 아이들은, 쓸려나가는 모레들 사이로 가끔 반짝이는 조개껍질을 발견하곤 집어 듭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물처럼 주머니에 고이 넣어두었다가 집으로 가져옵니다. 이와 겹쳐 보이는 비슷한 장면이 있습니다. 어릴 때 다큐멘터리에서 본 사금을 걸러내는 장면입니다. 물과 모래가…
-

너희만을 위한 축제
작성자: 하성민 “부스럭 부스럭” 어둑한 새벽,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 부엌으로 갔습니다. 이번 국내전도 기간동안 주방을 책임지는 김남주 청년을 비롯한 주방팀 형제들이 분주하게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소리입니다. 부스스한 머리로 국내전도팀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사진 석상윤] 자매들 숙소가 분리되어 있는 탓에, 차량 운행을…
-

세대를 넘어
작성자: 이헌택 이른 아침 삼삼오오 모인 청년들이 말씀을 나눕니다. 오늘 있을 거마리와 화일리 전도를 준비하는 모임입니다. 새벽 6시 40분부터 일어난 조리팀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청년들은 저마다의 기대속에서 주신 은혜들을 나눕니다. 어제 이미 오늘 있을 전도를 위해 선물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국내전도 교회용으로 제작된 전도지와, 내일…
-

가장 완벽한 하루
작성자: 이헌택 2025년 7월의 뜨거운 여름, 청년들과 함께하는 양양국내전도의 날이 밝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으로 답사를 다녀온 이후 본격적으로 준비된 이 여정 속에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54교구의 많은 청년이 현재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섬기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7/30-8/2일 간의 국내 전도 일정은 교회 어느 부서에도 섬기지…
-
![[54교구 구제팀 이제] 아름답게 흘려보내는 일](https://54.sls.or.kr/wp-content/uploads/2026/10/relief-3578982-01.jpg)
[54교구 구제팀 이제] 아름답게 흘려보내는 일
작성자: 황준 어느덧 초록빛이 무성한 여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청년 54교구 구제팀 “이제”는 6.25 참전 유공자 어르신들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기에 앞서 6.25 참전 유공자회 중 노원구지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미경 권사님의 도움을 받아, 방문 일정을 전달하려 전화드린 어르신께 청년들과 식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대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6/21 주보
작성자: 석상윤
-

6/14 주보
작성자: 석상윤
-

6/7 주보
작성자: 석상윤
-

5/31 주보
작성자: 석상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