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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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
작성자: 민은혜 54교구 청년 구제팀의 이번 8월 구제는 ‘노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노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발달장애인의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평생교육을 실천하여 스스로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기관입니다. 우리 팀이 만난 발달 장애인분들은 총 25명으로 모두 성인이었습니다. 자폐, 뇌 병변, 지적 장애 유형을 갖고 있었으며, 5분씩 5개의 반으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센터에 있는 발달 장애인분들이 음식을 무척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요리를 만들고 직접 만든 요리를 포장하여…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https://54.sls.or.kr/wp-content/uploads/2026/10/relief-3367434-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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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그늘이 되어주신 하나님
작성자: 오태헌 “뜨거운 여름, 그늘이 되어주신 하나님” 이번 7월 구제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우리 동네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중계 본동 주민센터’의 도움으로 중계 본동에 있는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층’ 10가구를 선정했습니다. 키트는 여름철 더위 방지와 벌레 퇴치를 위한 구성품들로, 이 일을 위해 가정에 전달할 키트 10박스와 추가 구제물품인 3대의 선풍기를 포함하여 총 109만 8060원의 구제금이 사용되었습니다. 키트에 들어갈 구성품들을 구매하는 모습 / 왼쪽부터 양하은(01), 정민솔(98), 조한샘(03) 청년 교회에 모여 물품 분류…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그늘이 되어주신 하나님](https://54.sls.or.kr/wp-content/uploads/2026/10/relief-3357199-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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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작성자: 이헌택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노숙인을 위한 배식 봉사가 마쳐지고 있었던 예배 가운데 부른 찬양의 한 소절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주는 경험, 베푸는 경험은 멀리 가야 할수 있는 것이 아님을 이번 리트릿을 통해 청년들은 배워갑니다. 아침에 일어나는데 몸을 일으키기가 힘들었습니다. 전날 아침부터 영등포역으로 이동해서 한낮의 더움 속에서 도시락을 만들고 배급하는 일이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청년들과 함께 누릴 기쁨이 기대되어, 벌떡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차를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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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교구 청년구제팀 “이제”] 내 아픔이 회복의 통로로 사용되기까지
작성자: 황준 따스한 봄이 지나고 초록잎이 무성한 여름이 우리를 반깁니다. 성도님들의 가정에도 행복과 평안이 찾아오길 소망합니다. 저희 청년구제팀 “이제”는 성도님들이 하나님께 드린 감사한 헌금으로 5월 구제를 진행하였습니다. 3월 구제를 마친 4월부터 어떤 구제를 진행할지 고민하던 중 저희 마음속에 계속해서 부어주셨던 소망은 “[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의 사랑이 필요한 곳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였습니다. 4월 내내 구제를 위해 방문할 보육원을 찾고, 어린이날을 행사도 기획해 보았지만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곳으로 보내시기 위해 잠시…
![[54교구 청년구제팀 “이제”] 내 아픔이 회복의 통로로 사용되기까지](https://54.sls.or.kr/wp-content/uploads/2026/10/relief-3338531-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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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함으로 구제받습니다
작성자: 장세혁 3월이 되고 54교구 청년구제팀 “이제”는 새롭게 구제 대상을 정해야 했습니다. 크게 두 팀으로 나누어 구제를 진행하기로 하였고, 그 중 하나인 저희 팀은 각자 마음에 들어온 구제 대상들을 나누었고 여러 이야기를 나눈 끝에 발달 장애가 있고 특수 교육 대상자인 두 아이를 홀로 키우시는 어머니의 가정을 돕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구제 대상이 정해지고 저희는 교회에서 허락해주신 예산 안에서 이 가정에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어떤 방식으로 구제를 해야할지, 어디서 해야할지 등 구제를 구체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