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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확신
목회자로 살아야 곘다는 결단 이전에 제 안에는 여러가지 감정들이 있었습니다. 큰 결단 전에는 작고 복잡한 고민들이라는 전단계가 필연적으로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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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일지라도 구원해내셨다면
성경 로마서를 읽으면서 늘 마음에 들어오는 구절이 있습니다. 로마서 5장 9절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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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의 방법론
성경 읽기에 어떤 세부적인 방법론을 들이대며 이렇게 읽어야 한다 저렇게 읽어야 한다 말하는 것은 무모한 시도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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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순모임이 시작됩니다
순모임은 교회 안의 소그룹 모임을 칭하는 말입니다. 소그룹은 우리에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설교를 통해 전해진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용하며 내밀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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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삶을 위하여
그리스도인이 인생에서 열매를 맺는 방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과 달리 예수님에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비교와 기준들을 가지고 나를 재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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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학기의 우리의 삶은 주도권을 지닌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상황과 환경에 지배를 받으며 그 가운데 수 없는 감정을 느낍니다. 그리고 때로는 그 감정을 그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