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인생에서 열매를
맺는 방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맺는 방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과 달리
예수님에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비교와 기준들을 가지고
나를 재단하고
그 가운데서 채찍질하는 방식을 가져왔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교만함이나, 좌절감입니다.
경쟁은 좋은 것이지만
그것이 죄의 욕망과 결부될때
끊임 없는 좌절과, 소외라는 열매를 낳습니다.
기준은 좋은 것이지만
그것이 내 안을 만지지 못하고
제시될때에,
반복적인 자책감을 가져오게 됩니다.
주님은
경쟁과 기준을
다른 방식으로 보게 해주십니다.
바로 그 기준을 넘어 사랑하신
주의 사랑 안에서,
그 모든 것을 해석하게 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가운데서,
우리에게는 경쟁이 가져다 주지 못했던
신선한 열정을 선사받게 됩니다.
남보다 더 잘해야겠다는 욕구를 넘어
하나님 앞에서
잘하고 싶은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기준을 채우지 못해서
힘들어하거나
기준을 넘으면
그저 그 한계 에서 머무르던 나의 모습이,
새로운 기준을 부여받고,
풍성한 에너지를 통해
달리게 됩니다.
혹사하는 삶이 아니라,
여유있는 삶,
그러나 열정 있는 삶으로 만듭니다.
이 모든 것은
세상의 방식이 아닌
예수의 사랑 안에서
그가 우리에게 허락하신 성령 안에서
가능한 삶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삶
어떤 삶의 모습으로
일구어 가시겠습니까?
아름다운 한가위 가운데
영과 육이 쉼을 누리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열매 맺는 삶 가운데로
나아갈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