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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드디어 방학했씀다~~~~~~

    작성자: 김건일 휴…정말 힘이든 학기였습니다. 기말시험도 힘들었구…하여간 기분 너무 좋습니다. 방학해서~~~ 이제 대만준비도 열심히 하고 홈페이지도 열심히 바꾸고. 또 열심히 살아야죠..ㅋㅋㅋㅋ 신난다~~~~~~~~~

  • 사랑하는 우철아~~~

    작성자: 주은혜 사랑하는 우철이에게.. (이러다 누구한테 혼나는건 아닌지.. ^^) 어제두.. 너 밥 사주면서.. 그냥.. ‘이제 정말 가는구나..’ 하구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 널 위해 기도를 하면서.. 정말 많이 아쉽고.. 또 걱정되고 하더구나.. 친구라서 그런지 의택이오빠랑은..또 다르게… 느껴지더라~~~ .. 눈물도..계속 나구…  참 많이 아쉽더랑.. (에구… 지금도 나올라구 그러네……

  • 대만에서 온 편지입니다.

    작성자: 이석진 석진형에게 핑안! 기륭  碇內교회에서 연락이 왔는데 이번 사역의 주제는 我是個快樂人.  이라고 합니다. 주제가도 있는데 서울광염교회 팩스 번호를 주시면 제가 보내겠습니다.  이 찬양 연습해서 오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수요일 오후로 예정되었던 프로그램을 오전에 진행하고 오후에는 에덴 장애자 센터를 방문한답니다. 사역이 너무 많지 않은가 하고 염려되는군요.   또 연락 드릴께요.…

  • 우철이가 입대합니다~

    작성자: 천서희 우철이가 월욜에 18일이군요~… 논산으로 입대를 합니다. 오늘 청년부 예배에서 정성을 다해 모두 기도해주었습니다. 우철이의 가는 발걸음 가운데… 우리 청년2부 모두가 같이 기도로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군대를 갔다왔기에… 조금은 우철이의 길을 예상해봅니다. 그런데… 걱정과 과거의 괴로움보다는… 군대를 통해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손길들이 더 회상되는군요~ 우철이두…

  • 우와~~ 희선아^^*♥

    작성자: 유태식 샬롬! 그래 희선아 몸이 아팠었다구 건강해야지 사실 조금은 서운했어 한마디라도 해줄줄알았는데… 많이 미안했단 말안했으면 삐졌을거야 –+ haha… *(^^)* 농담~ 괜찮아 ~ 삐지지 않을만큼 서운했으니까 ^^ 기도해주었구나 역시… 고맙다 난 그거면돼 *^^* 하지만 내일은 보기 힘들거야 대만선교는 더더욱… 주일날 보자 건강하고 빠이 (^^)/

  • 우와~~ 태식이오빠~~^^*♥

    작성자: 전희선♡ 오빠 입대할때 잘다녀오라고 인사도 못했었는데…그래서 많이 미안했었는데 이렇게 금방 다시보게 되서 기쁘다..^^* 인사는 못했었어두 기도는 했었다…흐흐… 너무 미워하진 말아줘…–;;; 어디가 안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오빠 건강했음 좋겠다… 나두 이번 일주일 내내 몸이 고장나서 고생 좀 했었는데 그러고나니까 건강한게 얼마나 감사한건지 알았어^^* 오빠두 건강해야돼~!!! 이렇게 다시…

  • 주나의모든것

    작성자: 최영균(군인)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이십니다. 지난 주 화랑교회에서 저는 그만 울음을 터트려버렸습니다. 제 아래에 후임이 한 명 들어왔는데 그 애도 저처럼 예수님을 믿는사람입니다. 교회에 다닌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속에 주님이 계심을 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보고 제 후임을 꼭 교회에 데리고 가야한다고…

  • 여러분들의 형제 태식이를 따듯하게 맞아 주세요

    작성자: 조현삼 사랑하는 광염의 보배로운 청년 여러분, 여러분을 뜨겁게 사랑하는 담임목사 조현삼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사랑하는 유태식 형제를 위해 이 글을 씁니다. 태식형제가 군에 입대했다가 몸이 연약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온게 아니고 한 열흘되었습니다. 중보기도방에 내가 쓴 글을 여기 옮깁니다. 읽어보시고 여러분의 사랑을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희형에게…

    작성자: 유태식 샬롬! 그래요 형 쉽지않은 나날들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 하나님께서 저에게 왜 교회를 안가느냐는 마음을 주셨고 전 그래서 하나님께 여쭈어보았어요 하나님 제가 무엇을 하길 원하십니까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그런기도후에 목사님의 전화가 오고 글을 올리심으로 많은 이들이 알게 되었지요 정말 찬양하고 싶었고 기타치고 싶었어요 참지못할만큼……

  • 태식이와 영균이에게

    작성자: 천서희 [영균아~] 영균인 형을 잘 모르겠지만… 난 네 얘기 많이 들었단다~ 너에 대한 많은 칭찬과 실제의 네 모습에서 … 괜한 칭찬이 아니구나~ 혼자 느낄 수 있었지… 지금의 그 괴로움이 전부가 아님은 … 아마도 영균이가 군에서 지낸 시간이~ 군에서 보낼 시간보다 더 길어질때 쯤이면… 네…

  • 야아! 방학했다.(내용없음)

    작성자: 이석진

  • 새로운 홈피에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작성자: 유정아 새로운 홈피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어제 이사를 했습니다  안 그래도 자주 교회에 안 가는데 약간은 걱정 됩니다 많이 기도해 주셔용*^^* 아직은 이사 간것이 피부로 느껴지지 않는데 주일마다 느껴질 것 같네요 물론 토요일도요 좋은 친구들과 낮익은 장소에서 멀어진것이 글을 쓰면서 절 외롭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