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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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배고파
작성자: 박성화 정말 무더운 날씨입니다. 배도 무진장 고프구여! 학교 계절학기 듣고 지금 교회 생각이 나서 쓰고 있습니다. 수업은 다 끝났는 데 인터넷 뒤지면 왠지 재밌어요! 그리고 꼭 한번 들러보게 되는 곳이 이 곳입니다. 사실 무언가 기대를 하고 그리고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바라보고 들러보게 되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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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의 기도문
작성자: 이경민 < 언더우드의 기도 : 뵈지 않는 조선의 마음 > 오 주여!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앉히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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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 당신에게 86000원을…
작성자: 이경민 매일아침 당신에게 86,400 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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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쭈네~! ㅠ.ㅠ
작성자: 주은혜 흑흑 배고파~! 경희두 오늘 나가서 먹구.. 울 선생님두 약속 잡아서 나가버리구.. 혼자 쓸쓸히.. 굶다가.. 컵라면하나 먹었는데… 맛두 없구… 속두 안 좋구… 아웅.. 시간두 안가구… 심심하구…. 졸립구…. 불쌍한 쭈네.. 쭈네두..방학했음 좋겠당…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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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진이 누나 보세염..^^
작성자: 이경민 외진이 누나 경민이예요… 누나 초등부에서 누나처럼 열심을 낼수 있는 교사를 원하고 계세요… 누나 초등부아이들하고 함께 예수님을 느껴보고 싶지 않으세요? ^^ 누나, 누나의 답변기달리고 있을께요..실은 초등부애들한테 누나이야기 했거든요… ㅋㅋ 나도 기달리고 초등부 애들도 기달리고..강도사님도 기둘리고… 우리랑 함께하는 하나님도 기둘리고.. 누나 답변기둘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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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합니다.
작성자: 김건일 먼저,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힘들게 준비했던 대만선교가 끝나고 나니, 좀 섭섭 시원한 감이 있네요. 돌아오는 날 그 감동을 잊지 않기 위해 컴퓨터를 켰지만, 고장이여서 지금에서야 글을 올립니다. 정말 너무나 귀한 경험이였고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작년과는 너무도 다른 느낌. 역시 한 번 보다는 두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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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작성자: 김미정 샬롬~~~~ 건강하게 돌아와서 기뻐요. 알고 있지만 새삼 힘이 되고 은혜스럽네요. 잊지말고 날마다 이런 감격으로 살아간다면 좋겠어요. 글구………. 지금 초등부가 주님의 발자국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울 이~~~~~~~~쁜 외진언니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이미 철야기도팀이 기도들어갔고 강도사님께 의뢰드렸습니다. 절대 부담이나 강압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울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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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작성자: 하외진 다 아시죠? 예수님의 발자국 이야기… 대만에서도, 또 이 서울 하늘에서도…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이심을…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말씀과 기도가 없으면 금방 잊어버리기 마련인것이 사람이기에… 늘 예배드리는 삶을 사는 저와 우리 지체들 되길… 부족한 입술이지만 고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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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작성자: 조용택 방금 집에 와서 메일을 보니까 대만 아이들(제시카,엔젤)한테서 또 메일이 왔네요… 대만아이들한테서 온 메일을 보니까 대만에서의 일들도 많이 생각나고.. 왜 거기서 더 열심히 하지 못했나? 그런 후회가 듭니다.. 아이들도 많이 보고 싶고.. 대만에서 한국으로 오고나서 너무 힘든일들만 생기는데 이럴때 대만아이들의 메일을 보니까 만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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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팀 보셔요
작성자: 유정아 이철제 전도사님이 유초등부 수련회때 연극 공연을 부탁하셨습니다 연극팀은 보시고 리플을 달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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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대만 땅으로 보내며`
작성자: 전영석 오늘 이른 아침, 보배로운 광염의 청년들이 가슴 가득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복음과 선교의 웅지을 안고 떠났다. 강복절정(降福絶頂)의 때에 예수님을 배반한 베드로. 그 베드로의 아픔과 절규가 너희들 삶의 여정에 없기를 차창에 드리운 너희들의 모습을 보며 나는 간절히 기도했다. 청년들이여, 너희들의 이 숭고하고 福된 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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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을 정복한 광염의 청년들이여! 들리는가? 보이는가?
작성자: 전영석 대만을 정복한 광염의 청년들이여! 들리는가? 보이는가?’ 그대들이 복음을 가슴에 품고 대만으로 향한 그 날부터 그대들의 부모님과 형제자매와 서울팀의 기도가 끊이지 않고 있음이…, 어제 우리는 예배 후에 5층 다락방에 모여 그대들의 기도제목과 그대들의 건강과 전도의 열매를 위해 우리 모두의 하나님 아버지께 애타는 마음, 간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