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에 와서 메일을 보니까 대만 아이들(제시카,엔젤)한테서 또 메일이 왔네요…
대만아이들한테서 온 메일을 보니까 대만에서의 일들도 많이 생각나고..
왜 거기서 더 열심히 하지 못했나? 그런 후회가 듭니다.. 아이들도 많이 보고 싶고..
대만에서 한국으로 오고나서 너무 힘든일들만 생기는데 이럴때 대만아이들의 메일을 보니까 만이 너무 평안해지네요.
어색한 영어로 답장을 쓰지만 내가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님꼐서 전달해 주실꺼예요.
너무 보고싶네요….
너무 착하고 따뜻한 아이들인데..
전한국에서 할수 있는일이란 척막한 대만 땅에서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그아이들과 함꼐 하셔서 그아이들이 축복받는 삶을 살길 기도 하는거 밖에는 할수 있는일이 없네요.
그아이들과 많은 이애기를 하고 싶지만 영어가 딸려서리..
6일의 시간동안 이렇게 정들기는 첨이군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며…
대만아이들한테서 온 메일을 보니까 대만에서의 일들도 많이 생각나고..
왜 거기서 더 열심히 하지 못했나? 그런 후회가 듭니다.. 아이들도 많이 보고 싶고..
대만에서 한국으로 오고나서 너무 힘든일들만 생기는데 이럴때 대만아이들의 메일을 보니까 만이 너무 평안해지네요.
어색한 영어로 답장을 쓰지만 내가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님꼐서 전달해 주실꺼예요.
너무 보고싶네요….
너무 착하고 따뜻한 아이들인데..
전한국에서 할수 있는일이란 척막한 대만 땅에서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그아이들과 함꼐 하셔서 그아이들이 축복받는 삶을 살길 기도 하는거 밖에는 할수 있는일이 없네요.
그아이들과 많은 이애기를 하고 싶지만 영어가 딸려서리..
6일의 시간동안 이렇게 정들기는 첨이군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며…
형 !! 형한테도 멜갔다.. 제시카한테서.. ㅎㅎㅎ 누굴 말하는지 보면 알겠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