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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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사랑하는 광염청년들과 교류하기 원합니다.
작성자: 노승희 여러분의 성원으로 무럭무럭 성장하는 CCM그룹 The bible이 갓피플에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저희는 작년12월 Sony사에서 음반을 발표하고 현재 공연과 방송을 통해서 여러분을 찾아뵙고 있으며 현재 높은 방송횟수를 기록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저희의 찬양을 들으실 수 있고 저희의 활동모습과 프로필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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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작성자: 이석진 분명히 글들이 다른게 있었는데 없어졌네. 혹시 스스로 지운 건가 아니면 날라갔나? 어떻게 된 건지 아는 사람 알려 주십시오. 안녕. 교회에 인터넷이 복구돼서 행복한 석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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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가고 싶어요^^
작성자: 최옥조 좋은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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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예배에 함께 하실 분
작성자: 이석진 8월 12일은 일산에 있는 백마부대에 예배 인도를 위해 청년2부에서 갑니다. 찬양, 워십, 드라마팀이 아니어도 함께 가실 분들은 비밀번호 1111을 치고 자기 이름을 남겨 주십시오. 차량을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조속히 마감 하겠습니다. 찬양을 할 사람은 서희가 연락해서 한꺼번에 올려 주고 워십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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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상처받았습니다…. ㅡㅡ;
작성자: 임동원 오늘 수요예배를 드리고 온 이지건 형제…. TV에 나오는 윤다훈을 보며 씩~ 웃으며 말하더군여… “동원아 청년2부 아가들이 내가 느끼하데…” 이 말을 하며 웃는 지건이를 보며… ‘녀석 상당히 충격이 컸나 보군…’ 이라는 생각과 함께 순진한 저는 무슨 말로 위로를 해야 할지…고민이 되었더랍니다… 하.지.만. 그것이 착각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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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없는 세상
작성자: 이석진 교회 인터넷이 고장이라 복구중인데 없으니까 무지하게 불편하네요. 무슨 글들이 올라오는지 모르겠구. 궁금한데 볼 수 없는 형편이라서…. 동원이만 느끼한게 아니라 누구 표현해 의하면 나는 엿처럼 끈적거리게 느끼하데. 그래도 충격을 안 받지. 나도 신선하다는 때가 있었는데. 어제 수요 예배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 청년들이어서 무척 반가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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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극팀 보세요….
작성자: 정종철 저두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저두 가능하면 빼주셨으면 합니다.. ^^ 가능하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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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이안와…서…리~
작성자: 김민철 오늘은 잠이안와서 뒤척이다가 (정확히 am:2시 16분까지) 새벽기도에 갈 결심을 했습니다.. 방학이라 새벽기도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못갔는데… 오늘에서야 지키네염…^^ 그것보다 요즘 걱정거리가 많아서인거 같아여… 집에서는 기도도 잘안되고 해서 아까 2시 17분 부터 교회 홈페이지 계속돌아다니다가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기도할게 많은것 같습니다… 가서 많이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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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줄이 끊어질지라도…
작성자: 하외진 이 줄이 끊어 지더라도… 저의, 여러분의 하나님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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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졌습니다..^^
작성자: 정미정 핸드폰이… 번호는 017-371-2968 이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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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극팀 보세요….
작성자: 엄세준 이곳 첫 화면에도 나오는 이야기지만…. 8월 12일에 정의택 형제가 있는 부대로 가서 저희가 예배인도를 합니다. 그때 무언극을 하게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물론 개인적으로 제가 연락을 드리겠지만… 무언극 팀원들 중에서 그날 가능하신 분들은 말씀을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대충 파악하기로는… 그날 힘든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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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넘..해…이럴순없어
작성자: 박라영 우…너무해..일럴순 없는거야!! 주보나 홈페지 에 올린다구 미리미리 말했음 그렇게 안썻자너… 우…날 어떻게 생각할 것이야…이….쒸…넘넘넘해!!!!난…난….그냥…언니만 보는줄 알구 그렇게 쓴건데..잉….으흐흑…미워~~~할꼬얌~~~~쒸…..이….이미오른건 할수 없지만서도…내가 얼마나…얼마나..놀랬는데…청년 2부 싸이트를 본순간 허걱–::…하구…증말~~증말~넘넘넘 놀래서 나의 놀라움을 주체하지 못할정도였단 말야~~흐잉…챙피하게시리…은혜가 싸이트에 올린다구 했을땐..기냥 장난 인줄만 알았어..이럴줄은….왜 하필 나때부터 싸이트에 올리냐구~~~나 담부터 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