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이안와서 뒤척이다가 (정확히 am:2시 16분까지) 새벽기도에 갈 결심을 했습니다.. 방학이라 새벽기도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못갔는데… 오늘에서야 지키네염…^^ 그것보다 요즘 걱정거리가 많아서인거 같아여… 집에서는 기도도 잘안되고 해서 아까 2시 17분 부터 교회 홈페이지 계속돌아다니다가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기도할게 많은것 같습니다… 가서 많이 하구 오겠숨당… 그리구 아참! 오늘 첨으로 청년 2부(jeondo.net)에 가입했어염…^^ 집에 컴이 맛이 쩜가서… 가입하다가 자꾸 따운이 되서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되네염… 그때두 대만 갔다와서 글 멋지게(아주길게… 은혜스럽게^^) 썼는데 다운되서 그냥 포기 했거든여~~ 그래서 쩜 아쉬웠는데… 그건 그렇구 지금 시간이 4시 정각 임돠~ 새벽기도 갈 준비 해야 겠숨당… 그럼 여러 청년들도 새벽기도회에서 만나는 은혜 있길 바랍니당^^;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