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첫 화면에도 나오는 이야기지만….
8월 12일에 정의택 형제가 있는 부대로 가서 저희가 예배인도를 합니다.
그때 무언극을 하게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물론 개인적으로 제가 연락을 드리겠지만…
무언극 팀원들 중에서 그날 가능하신 분들은 말씀을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8월 12일에 정의택 형제가 있는 부대로 가서 저희가 예배인도를 합니다.
그때 무언극을 하게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물론 개인적으로 제가 연락을 드리겠지만…
무언극 팀원들 중에서 그날 가능하신 분들은 말씀을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대충 파악하기로는… 그날 힘든 분들이….
희숙, 은애, 윤이, 미정 자매 정도가 아닐사 생각이 드는데…
(그러고보니… 다 자매들이네… 형제들은… 널널한건가?? ^^;)
희숙, 은애, 윤이 자매는 아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고…
미정자매는 지금 지방에 내려가 있기 때문에… 그럴꺼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아직 제가 다 파악을 하지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찌롱이나 타이페이팀 구분없이 올려주세요….
아무래도 두 팀을 합쳐서 겨우 한팀을 구성할 수 있을거 같으니까요….
그럼 오늘도 수고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