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인터넷이 고장이라 복구중인데 없으니까 무지하게 불편하네요. 무슨 글들이 올라오는지 모르겠구. 궁금한데 볼 수 없는 형편이라서….
동원이만 느끼한게 아니라 누구 표현해 의하면 나는 엿처럼 끈적거리게 느끼하데. 그래도 충격을 안 받지. 나도 신선하다는 때가 있었는데.
어제 수요 예배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 청년들이어서 무척 반가웠지. 왠 청년들이 이리 많을까하면서… 민철이는 그 날 그런 가운데 새벽 기도를 나왔었구나. 난 깜짝 놀랐지. 어쨌든 무척 좋았어.
미정이 핸드폰 번호 바뀐 것은 알게 되었고 용택이는 오늘 교회에서 나하고 일하기로 했는데 사라졌어. 쩝~~~
8월 12일 군부대 집회가 기대가 됩니다. 잘 준비해서 군인 아저씨들 만나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