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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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분(?)은 접니다..
작성자: 조용택 나랑 같이 부딛힌 분(?)한테 좀 짜증 부린거 같은데 죄송하군요.. 하하하 재밌었습니다.. 담에 또 한판붙죠…^^ 그때는 그렇게 깨지진 않을겁니다.. ㅋㅋㅋ 기대하셔요.. ^^ 긴장을 하시는게… (근디 이길수 있나????)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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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노원교회 아에토스 입니당~*^^*
작성자: 최재영 아…인사가 늦었군여…. 주말동안 내내 바쁘게 지내다부니….^^;; 광염교회 청년분들과 축구로 교제를 나눴는데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의 미비한 준비탓에 많이 기다리게 한점 죄송하구여~~~!~ 다음엔 더 좋은 환경에서 축구교제를 나누자구여~~~^^ 눈이 오기 전에 함 더 시합을 하면서 더욱더 교제를 깊게 나눴으면 합니다~~^^ 요즘 시험기간인데 다덜 승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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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바꾸시는건…
작성자: 하외진 첫 시험을 보았습니다. 가장 부담되었던 시험을…(교수님께 이름 또 불렸습니다ㅜ.ㅜ) 이런 저런 생각에 맘이 많이 아파서 슬퍼하고 있는터인데… “짜장면” 먹으러 간다는 말 한마디에 다시 힘이 솟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 바꾸시는 건…외진이의 마음 입니다. ps) 만화가 참 인상적이죠?…사실은 외진이의 모습과 많이 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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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그렇군요…. 생각을 못해서….
작성자: 엄세준 게시판을 보다가 많은 분들이 이번 전도사님의 특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녹음한것이 없느냐’는… 그런 글이나 질문들이 올라오더군요… 글쎄… 저희도 그런쪽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쩝… 그래서 이번 전도사님 특강에 대해서는 녹음을 한것이 없네요… 사실… 이런 특강은 많은 청년들이 듣고… 같이 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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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작성자: 김건일 오늘 첫 시험을 봤습니다. 휴가까지 쓰면서 공부한 보람이 있네요. ㅋㅋㅋ. 아주아주 퍼팩트(?)한 시험이였습니다. ㅋㅋㅋ 또 셤 공부하러 도서관에 가요~~ 다들 열심히 맡은 일에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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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글…♡
작성자: 정종철 글이 좀있다올라오네요…양해하시고 봐주셈~!! 때로는 그대가... 불행한 운명을 타고났으면 합니다. 모자랄 것 없는 그대 곁에서 너무도 작아 보이는 나이기에 함부로 내 사람이 되길 원할 수 없었고 너무도 멀리 있는 느낌이 들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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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해주는 이야기..**
작성자: 정종철 CENTER>결코 늦추어선 안 될 세가지가 있다..!빚을 갚는 것..용서하는 것..그리고…사랑을 고백하는 것..* 남자가 해주는 얘기… 사람들은 흔히 사랑을 고백하고 프로포즈하는 일이 남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자가 연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고 있으면 남자답지 못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남자라고 다 적극적이지는 않다. 오히려 ‘신중한 겁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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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느끼기 시작할때…
작성자: 정종철 소중한사람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부르면 대답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제 곁에 머물고 있답니다.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함께 여행을 갈 수 있고 밥을 먹으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는 사실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지금 제가 당신께 사랑을 느끼기 시작할때 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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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될줄알았다면..(슬픈이야기임..보시지안하셔도좋음)
작성자: 정종철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조금만 사랑할 걸 그랬습니다 그대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쥐구멍 하나는 만들어 둘 걸 그랬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그대를 만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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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작성자: 최옥조 과제를 해야하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하기 싫어져서 큰일입니다. 월요일이 이렇게 부담이 되는 상황이 언제 사라질지… 겪어 본 청년들은 알겠지만, 정말 월요일이 제일 학교 가기 싫죠. 마음이 안 잡히고, 불안할 때 게시판에 청년들의 글을 보면서 위로가 됩니다. 어딘가에 마음을 편히 내려 놓을때가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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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결실
작성자: 최경호 요즘 독서 모임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전에 제가 생각했던 가치관이나 연애론 등 기타 여러가지 저의 부족함도 느끼고 그리고 가지고 있던 생각에 확신을 더해가고는 하죠 솔직한 마음으로 전에는 여러사람을 그냥 이유없이 많이 사귀어봐야한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실수한적도 많구요 … 그런데 어제 전도사님과 사모님께서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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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
작성자: 최경호 <<아름다운 사랑>>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수줍어 말 못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입에서만 맴도는 사랑, 그 사랑을 간직하면서도 기뻐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때론 혼자 눈물 지을 때도 많이 있지만 그 사랑으로 인해 기뻐하며 다시금 미소 짓는 사랑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연약하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작은 사랑이지만 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