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독서 모임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전에 제가 생각했던 가치관이나 연애론 등 기타 여러가지
전에 제가 생각했던 가치관이나 연애론 등 기타 여러가지
저의 부족함도 느끼고 그리고 가지고 있던 생각에 확신을 더해가고는 하죠
솔직한 마음으로 전에는 여러사람을 그냥 이유없이 많이 사귀어봐야한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실수한적도 많구요 …
그런데 어제 전도사님과 사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들어보니
저의 부족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
기도를 통해서 사랑을 간구하고 그 속에서 맺어지는 사랑의 결실
^^
그래서 저두 이제 기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래야 저두 전도사님처럼 좋은 배필을 얻을 테니깐요
나이가 몇인데 벌써 배필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이제 저두 방황은 그만해야겠죠 ^^
저두 이제 기도 열심히 할랍니당
그럼 제게도 좋은 사랑의 결실이 있겠죠
헤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언제나 저의 장난을 즐겁게 받아주시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헤헤
그럼 이만 글을 줄입니다